아시아나항공 연착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시아나항공 연착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제훈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08-13 02:21:35

본문

항공사는 외국현지에서 연착시 현지 기상악화로 출발편의 사정으로 인해 연착에대한 안내방송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출발항공이 현지에 도착해 귀국하는 고객을 모시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그것은 항공사의 사정입니다.
출발지의 기상상황이 나쁘지 않다면 출발지연의 사유는 있을수없습니다.
이는 비행기의 원활한 수급을 위한 항공사의 지극한 사정일뿐...
업무든 여행이든 귀국길에 힘든몸을 이동하는 고객에게 간단한 안내방송으로 끝낼수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외국행 비행기는 아무리 작아도 약 150명이상 탑승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항공 스케줄은 현지 도착후의 스케줄에도 만대한 영향을 줄수있습니다.
분명히 소비자가 납득할수 있는 소명과 더불어 상응한 고객처우가 이루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어떤 보상을위한 글이 아닙니다.
좀더 새밀한 배려를 필요로하는 서비스업에 소비자 개인의 미약한 외침보다는 분명한 개선에대한 강구가 필요하다고 느끼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항공사 홈페이지에 고객의 소리를 남길수있는 페이지조차 없습니다.
이글을 통해 그러한 창이 생긴다면 그것으로 바위에 노른자는 묻혔다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추후 이러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N
지니 18:06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18:06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18:0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N
김익범 18:03
1521851 건설 공공건설 기업 최민채 18:01
1521850 유통 포스티 박민정 17:57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17:5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17:54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17:51
1521846 기타 검거청 최민채 17:50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17:46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17:4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17:4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17:44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17:32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17:32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17:30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17:26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2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17:23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17:23
15218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7:21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N
이영철 17:20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19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N
조은애 17:19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17: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17: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17:13
1521816 통신 KT 박태홍 17:13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1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