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의 황당한 답변"에 대한 답변 글을 보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의 황당한 답변"에 대한 답변 글을 보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균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2-08-23 19:16:50

본문

등록번호 68127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답변은 잘 보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처음 구매했을 당시 사용한지 한달정도 되었을 때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았는데 만도 위니아에서 나와 제품에 문제가 있어 바꿔드린다고 하면서 바꿔 주었습니다.
그것은 분명 그 제품에 대한 Recall을 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제가 사용해 왔던 제품에도 소비자가 인식하지 못한 하자가 있을 수도 있다는 의문이 갑니다. 
물론 소비자 연맹이나 소시자 고발센터의 역할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는 잘 모르지만
소비자를 대변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것이 소비자 고발센터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에는 내용증명을 보내서 개인이 기업과 상대해서 싸워라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고발센터에서 제가 격은 것과 똑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재발 방지를 위한 아무것도 할 수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내가 사용하다 수리 불가로 보상금액을 받고 돈을 더 주고 사야한다는 것은 만도 위니아로서는 도의적인 책임도, 소비자에 대한 배려도 전혀 없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전기 제품의 내용년한을 7년으로 정한 것은 어디에 근거해서 그렇게 만들었으며, 왜 7년 밖에 되지않는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냉장고는 거의 1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어도 전혀 문제가 없고,
냉장고와 다를 것이 전혀 없는 김치 냉장고가 그렇게 빨리 고장이 났다는 것에 굉장히 화가 납니다.
답변에서 보상금액 산정을 보면 그 것도 황당합니다.- - 어디에서 정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내용년한 7년으로 200만원짜리를 구매하여 3년반을 사용하다 고장이 났다고 가정해서
계산을 해보면 보상금액=사용년수(3.5년)/내용년한(7년) X 1.1(10%)가산으로 계산하면 110만원이 됩니다. 이 계산이 맞다면 다시 똑 같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90만원을 더 지불해야 살 수있다는
계산이 됩니다. 그렇다면 3년반 동안에 110만원에 상당하는 금액만큼을 썻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110만원/41개월으로 계산하면 월 2만6천830원어치를 사용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200만원에 대한 이자가 제외된 금액입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위해 만든 보상에 대한 계산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나와 똑 같은 피해를 보는 다른 소비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끝으로 김치 냉장고를 사고 싶어하는 소비자에게 내가 황당한 것에 대한 설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은 잘 확인하였으며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803 기타 알뜰 아름다운 주유소, 하나상사 김민지 18:11
1520802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동현 18:10
1520801 기타 애드웹플래닛

처리중

광고사기 N
석진미 18:09
1520800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18:09
1520799 기타 당신의집사 하늘 18:07
1520798 기타 자영업 박쌍순 18:02
152079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가령 18:01
1520796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곽원미 17:58
1520795 유통 롯데온 김희정 17:58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17:56
1520788 생활용품 무궁화 성이슬 17:46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17:40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17:37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N
황호정 17:36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17:31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N
김보미 17:30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17:26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17:16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17:16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N
전영준 17:14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17:13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17:06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17:04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16:57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16:55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16:55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16:53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16:49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16:46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16: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