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있으면서 환불처리 강행하는 판매자, 그를 방치하는 옥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 있으면서 환불처리 강행하는 판매자, 그를 방치하는 옥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2-09-10 10:01:04

본문

판매자(쇼핑몰) 이름 : 30nu20(옥션, G마켓), 스위티걸1(11번가)
상호 및 대표자 : MS코리아 / 이만석 (사업자 등록번호 : 1223067860)
연락처
1. 대표전화 : 070-8700-6669(옥션, G마켓), 070-8627-3042(11번가)
2. 핸드폰 : 010-4932-6669
3. e-mail : kyiung1@naver.com, manmansuk21@nate.com

대표전화의 경우, 없는 번호라고 뜨는 등 그로 인한 피해로 봤다는 소비자의 항의 글도 있으니 연결 가능성이 희박하고 최근에 와서 아예 전화 자체를 제대로 안 받는다 하니-또 이로 인한 항의 글이 며칠 사이에 게시판에 계속 올라옴-, 실질적으로 판매자와 연락할 수 있는 것은 이메일일 겁니다. 이마저도 먹지만 않으면 다행일 겁니다.
내가 옥션 고객센터에 신고 2번째 하면서부터그런 현상이 눈에 띠게 드러났고 내 글 포함, 다른 게시판 글들도 답변 일절 안 하는 등 장사 안 하는 척 하는데, 이건 지금 대놓고 피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왜 척이냐 하면, 그 와중에도 물건 받아서 상품평 쓰는 사람들이 날마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와 더불어 이 판매자가 판매하는 품목들을 보면 거의 모두 여름을 겨냥한 상품인데, 이제 여름도 다 갔으니 이따위로 해놓고서는 슬쩍 빠지려 하는 의도도 보입니다.
그 동안의 행태를 보면, 이렇게 다음 여름까지 찌그러져 있다가 잊을 만하다 싶으니 다시 슬슬 여름에 판매 재개하려는 수작을 충분히 부릴만한 작자입니다.

1차적으로 이런 기본적인 상도덕이 없는 판매자는 판매가 장난이 아닌 걸 배워야 하고, 2차적으로 그런 판매자를 안이하게 장사하도록 방치하는 옥션 고객센터는 그런 안이하고 해이한 근무 태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2개의 글 모두 꼼꼼이 읽고 성의있는 처리를 바랍니다.
(전화는 잘 안 되니 가능한 다른 방법으로 답변 주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11:58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11:56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11:54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11:52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11:49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11:44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11:37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11:36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11:3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11:26
1521563 통신 KT 정재헌 11:24
1521562 통신 KT 정상헌 11:22
1521561 생활용품 진법유이커머스 유한회사 박광춘 11:16
15215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용득 11:15
1521559 생활가전 코웨이 최석준 11:15
1521558 기타 조은옷수선 김국희 11:09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N
조승연 11:04
1521556 생활용품 THOME

처리중

기기 결함 N
신영은 11:02
1521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00
1521554 자동차 재규어 김상태 10:56
1521553 생활용품 krbysyhb 정옥 10:55
15215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10:50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10:49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10:46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10:44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N
정성윤 10:43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10:41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10:3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10:33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