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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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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이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2-09-12 15: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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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2살에 두아이엄마이고 모회사에 실장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제가 딸둘과 남편까지 10년 넘도록 LG유플러스만 이용을 하고있고 인터넷까지 매달 30만원요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동안 핸펀이 수차례 바뀌면서 2년전 번호를 중지한 상태로 매달 5천원 상당에 금액을 꼬박 꼬박 빠져나가고있어 사용하지도 않는 휴대폰요금을 부과하고있는것도 억울한데 해지처리를 하려고 전화를 콜센타로 6월에 해서 해지신청을 했는데 상담원이 해지 신청서만 안내해주고 신분증 보내라는 말을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때 번호를 모르면 안된다고해서 시간이 없는데도 점심도 못먹고 대리점가서 번호를 알아와서 해지신청서를 팩스로 보냈더니 다음엔 신분증을 보내라 해서 보냈는데 나중에 전화가 와서 못받았다고하며 바쁜사람을 계속 시간을 뺐더니 해지신청이 안돼고 돈이 또 빠지더라구요 그러던 9월초에 우편물을 보니 명의가 제 명의도 아니고 저희 고모이름으로 청구서를 보냈더라구요 기분이 넘 불쾌해서 101번호로 전화해서 물었더니 계속 딴소리만하면서 또 번호를 모르면 조회가 안된다며 해지 신청을 안해주는 겁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상담원들 태도나 LG유플러스에대한 신뢰가 깨지면서 넘 괘씸하더라구요 고객이 전화없이 가만 있으면 돈이 있으니까 매달 꼬박꼬박 빼가면서 번호 모른다고 몰라라하고 윗분 바꾸라고 민원상담하겠다 하니까 그런데는 없다고하고 제가 시간이 돈인 사람인데 무려 3시간을 3명에 상담원과  김윤진님 송영님 아주 똑같은 말로 앵무새처럼 교육들을 받으셨더라구요
전 유플러스에 이런 횡포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주민번호와 신분증 모두 다 확인해놓고 자동이체 통장까지 확인해놓고도 번호를 모르면 해지신청을 못한다는 그런 무책임함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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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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