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당일 배송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 당일 배송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지영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09-20 18:04:40

본문

문의 드립니다.
 
 어제 2시경 제품 구입과 동시에 결제를 하고 당일배송으로 추가 요금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퇴근시간이 다 되어도 제품이 오지 않아 문의 전화했더니, 원래 9시 이전 구매 신청만이

당일배송되고, 이후 주문은 다음날 5~6시에 배달될 꺼라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나 다음날 퇴근시간이 다 되어도 제품이 배달되지 않아

어찌 된것인지 문의 전화했더니..
 
택배회사 왈 " 원래 이 회사는 6~10시 사이에 제품을 배달한다.

아직 제품 출하도 하지 않은 상태다 라고 답하더군요..."

이게 무슨 당일 배송입니까 ? 그 회사는 "아싸컴이라는 회사로"

판매회사 왈, 어쩔수 없다 우리는 홈페이지에 공지를 했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제 전화했을때는 5~6시면 온다고 하지 않았냐 했던...

" 그건 보통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했다 " 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택배회사에서는 아직 출하도 않했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더 황당한건 택배회사 자체가 밤에만 운송을 하기 때문에 6시이후에 물건을 배달한다.

만약 아무도 없으면 내일도 마찬가지다 이런대답을 하더군요.

이건 너무 억울합니다. 일부러 빨리 받을려고 당일 배송으로 비용을 더 추가로 지불했는데.

오히려 받는 것도 힘들고..자기들은 공지를 했기 때문에 그것은 너의 문제다 이런말을 한다는게

너무 무책임 한듯합니다. ..

이런 경우 당일 배송이라는 문구는 과대 광고가 아닐까 합니다..

저희 물건은 일반회사는 받기 힘드니..따른 공지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으며,,

오전 9시 이전  주문만 당일 배송이 된다는 것은 당일 배송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홈페이지에서 " 이문구를 "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당일배송을 받으시기 위해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이 지연되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53 기타 스토어도담 오인석 16:30
1521151 기타 24시 셀프 빨래방 최성운 16:27
1521144 유통 쿠팡 황도윤 15:54
1521143 기타 (주)토리든 오화진 15:53
1521142 생활용품 에스이(SE)컴퍼니 미선 15:46
1521141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정흠 15:39
1521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32
1521139 생활용품 테키라 오채은 15:29
1521138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도민지 15:28
1521136 유통 네이버쇼핑 최용문 15:22
1521135 생활용품 안수화 대표 김동혁 이주희 15:21
15211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순남 15:12
1521133 기타 fm플라워 박서정 15:08
1521132 생활용품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15:00
1521131 생활용품 아도사세탁소 윤백준 14:58
1521130 기타 안경진정성 신도림 테크노마트점 최명권 14:47
1521129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옷 교환 N
이두련 14:29
1521128 식음료 대구 진천동 e마트 박진성 14:19
1521127 유통 쿠팡

처리중

계정관련 N
김은영 13:56
1521126 유통 수짱푸드 박재성 13:48
1521125 생활용품 무신사,드래곤디퓨전

처리중

환불처리 N
김경희 13:30
1521124 유통 다이나믹커넥션3호 이재덕 13:24
1521123 유통 태연무역 이승현 12:57
1521122 금융 SSG PAY 홍승모 12:57
152112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오현경 12:55
1521120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수 12:54
1521118 기타 오월드

처리중

회원권 기간 N
채인석 12:37
1521116 기타 Vigloo 권순성 12:21
1521112 기타 더예쁜의원 김보경 12:12
1521102 유통 주식회사 모나코 올리브 김채린 11: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