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팡을 통해 나이키프리런(신발)을 구매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달라 교환을 요청했는데 택배비 2만원 동봉후 처리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팡을 통해 나이키프리런(신발)을 구매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달라 교환을 요청했는데 택배비 2만원 동봉후 처리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환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9-24 17:04:47

본문

쿠팡(http://www.coupang.com/)을 통해 나이키프리런이라는 신발을 '12/9/3 69000원에 전자상거래를 하여 9/8 택배가 도착을 하였는데, 기존의 신발이 230인데 주문도 230으로 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작아(다른 구매자들도 사이즈가 작다고 후기에 등록되어 있음) 240으로 교환을 요청하였는데 교환 택배비 2만원을 동봉하고 메모를 하라고 하여 그렇게 하고 9/12 판매자 선정 택비를 이용하여 발송을 하였습니다.
소식이 없어 쿠팡홈페이지와 유선연락처로 연락을 해도 '확인하겠다. 사이즈가 없다 다른 사이즈로 하면 안되나?'는 질문만 하고 9/24현재까지 처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냥 기다릴수 없어 유선상에 환불을 요청하니 사이즈교환은 택배비 2만원을 돌려줄 수없고 합니다.
판매대행을 맡은 쿠팡상담사 송아미씨의 대답입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주문번호 : 2012.09.03, 53124366 으로 동일한 제품에 대한 사용자들의 후기를 보면 똑같이 사이즈가 작고 짝퉁이라고 쩍어 두었습니다. 이렇게 전자상거래로 전화나 웹페이지로만 항의할 수 밖에 없는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도와주세요
주문한 다른 사람들도 소비자고발센타로 연락하겠다고 하는 내용의 후기도 있습니다.
하기링크에 그 페이지의 URL을 링크합니다.
추가로 제가 주문한 내용이 있는 페이지를 링크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62 기타 도그마루보호소 부산화명점 정진철 17:09
1521161 유통 11번가

처리중

센트럴몰 N
박수현 17:06
1521160 자동차 1급김포 현대카독크(주) 송복규 17:06
1521159 통신 SK텔레콤 이미정 17:05
1521157 식음료 면식당 김영현 16:44
1521156 유통 엘모즈

처리중

색상표기 N
오민옥 16:40
1521153 기타 스토어도담 오인석 16:30
1521151 기타 24시 셀프 빨래방 최성운 16:27
1521144 유통 쿠팡 황도윤 15:54
1521143 기타 (주)토리든 오화진 15:53
1521142 생활용품 에스이(SE)컴퍼니 미선 15:46
1521141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정흠 15:39
1521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32
1521139 생활용품 테키라 오채은 15:29
1521138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도민지 15:28
1521136 유통 네이버쇼핑 최용문 15:22
1521135 생활용품 안수화 대표 김동혁 이주희 15:21
15211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순남 15:12
1521133 기타 fm플라워 박서정 15:08
1521132 생활용품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15:00
1521131 생활용품 아도사세탁소 윤백준 14:58
1521130 기타 안경진정성 신도림 테크노마트점 최명권 14:47
1521129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옷 교환 N
이두련 14:29
1521128 식음료 대구 진천동 e마트 박진성 14:19
1521127 유통 쿠팡

처리중

계정관련 N
김은영 13:56
1521126 유통 수짱푸드 박재성 13:48
1521125 생활용품 무신사,드래곤디퓨전

처리중

환불처리 N
김경희 13:30
1521124 유통 다이나믹커넥션3호 이재덕 13:24
1521123 유통 태연무역 이승현 12:57
1521122 금융 SSG PAY 홍승모 12: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