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U+의 상식불가 위약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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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명주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9-26 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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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몇달전부터 통화도 잘 안되고해서 고장신고를 했었는데 거기선 안테나 한개짜리라서 그렇다고 하여
안테나 두개짜리로 새로 달아주면 잘 터진다하여 무료로 교체해준다고 해서 그렇게 해달라 했습니다.
그리구 제가 이 070을 쓰게된 이유는 일본에 살고있는 여동생과의 통화를 위해서 한것이기에 전화번호를 두개를신청해서 쓰기에 동생껏도 가져다 달라했습니다. 그리구 기사방문후 제꺼는 설치를 하고 여동생꺼는 제가 일본에 부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지금의 것도 잘쓰고 있고 아무 이상없으니 자기꺼는 보내지 말아달라고 해서 포장도 안뜯은 새모뎀을 101에 전화해서 가져가라 했더니 여기저기 자기파트가 아니라구 돌려되더니 담당자가 고객님이 취소하게되면 위약금과 다른 벌금을 함께 내야된다 하네요..헐..어이가 없어도 이렇게..사용하지도 않은 제품에 대해 해피콜을 받았으면 무조건 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비상적인 얘기를 늘어놓는데..언제부터 자기통신을 계속 쓰고 있는 고객에게 쓰지도 않은 제품을 전화한통으로 위약금을 물게하는 시스템이 생겼는지
전 새모뎀을 받았냐는 전화만 기사가 바꿔줘서 받았을뿐 그어떤 말도 하지 않았는데..또 참고로 무료라고 했던 대여모뎀이 왜 위약금을 내야하는지도 이해도 안가지만 설치도 하지 않은제품을 쓰든 안쓰든 자기네 규정이라고우기고 고객에게 취소해드리고 위약금 물리겠다는 단답식 대화에서도 화가 났습니다..또 한가지 속도가 더 나아질꺼라는 그쪽말하곤 달리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예전기계에 대한 계약은 한순간에 끝나버리고 새모뎀에 대한재계약이 다시3년 시작한다는것과 추가로 1500씩 기본료가 더 붙는다는 사실은 솔직히 속았다는 느낌밖에 받을수 없습니다..우리나라의 통신사들의 미꾸라지식 고객존중한다 하면서 고객의 사정 한번 봐주지도 않는 냉혈한
법규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한 순간 모든걸 해지하고 싶었는데 LG U+의 고객기만행위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빠른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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