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교환/ 환불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을 교환/ 환불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호정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12-10-05 08:10:43

본문

지난 9월 20일에 평택역 부근의 '꼴레뜨 슈즈마트'라는 로드샵에서 워커힐 하나를 구매했습니다.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해서 샀다가, 어제 10월 4일에 처음 신고 나갔는데
한 30분 신어보니 뭔가 이상한겁니다.
발이 아픈데, 그게 그냥 힐이라서 일반적으로 아픈 부분인
 뒷꿈치나, 발 앞부분(까치발 들었을때 발 닿는 곳)이 아니라 발 옆면이 막 눌리고 쓸려서 아프더라고요..
잘 보니까 신발 밑 바닥 부분이 애당초 생산될 때부터 잘못 만들어진 불량품이더라고요.

그냥 신기엔 발이 너무 아프고 해서, 어제 몇 시간 신어보다가 구두방에 가서 밑창을 깔았습니다.
그런데 밑창 깐 이후에도 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겁니다.
(그 구두방 아저씨가 실력이 없는 것 같기도 했지만요)

딱 한번 신었는데, 발은 아프고, 수선도 안되고.
그래서 환불을 받거나, 아예 다른 제품의 신발로 교환을 하고 싶은데요..

이게 현금결제를 했었던 데다가 로드샵이라서 제가 영수증을 못받았습니다.
구두를 샀을 때 담아주던 그 매장 로고 박힌 쇼핑백은 있는데....
신발 원래 가격이 4만 7천이었는데, 당시에도 운송 단계에서 발생한 약간의 하자 때문에 3천원 할인받아서
4만 4천원에 샀었습니다.
이거 찾아가서 환불이나 교환 해달라고 하면 환불/교환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화하신 신발의 불량으로 인해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N
지정은 16:3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16:33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16:24
1521363 건설 음반업 최민채 16:12
152136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6:03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15:50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15:39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30
152135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29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15:24
15213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22
152135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20
1521354 기타 다이아메르 호텔 속초 송다연 15:19
1521353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정 15:18
1521352 생활가전 모름 이준영 15:11
1521351 서비스 윙크 채단영 15:11
152135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숙소이용 N
임선아 15:07
1521349 건설 반포자이 최민채 15:06
1521348 유통 반포자이 주민들 최민채 15:00
152134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57
1521346 기타 우리 산부인과 이시윤 14:47
1521345 식음료 컴포즈라떼 강민지 14:27
1521344 유통 쿠팡(잘지워지지 안는 립스틱) 박수빈 14:22
1521343 기타 보람이사몰 장규수 13:57
1521342 생활가전 젠풀(음식물처리기) 이형기 13:56
1521341 서비스 애플 홍규혁 13:41
1521340 식음료 교촌치킨 이동현 13:28
1521339 생활용품 CJ올리브영 KangYounghee 13:20
1521338 기타 오케이이사이사 조현성 13:16
1521337 통신 제주속으로렌트카 정지영 12: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