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기 와 대한통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의료기 와 대한통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11-13 15:38:08

본문

작년 9월에 롯데닷컴을 통해 삼성의료기에서 나온 참숯온돌마루 특대형 매트를 구매했습니다.
올해 사용하려고 하니 작동이 안되서 삼성의료기쪽으로 AS를 신청했습니다.
10월15일날 대한통운에서 제품을 가져갔는데, 보름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삼성의료기로 전화를 했더니, 처음에는 접수된게 없다고 하고, 그 다음에는 대전집하장에 있는걸루 확인이
된다고 불친절하게 말을 하더군요. 며칠지나서 제품이 AS들어간건지 다시 전화를 했더니, 아직 대전에
있다고...처음 통화했을때 형식적으로 확인했던거 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제품이 있는건지 분실된건지
확실치 않다며 대한통운에서 확인을 해줘야 한다는군요. 그렇게 또 며칠...아무 소식없어서 삼성의료기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여전히 대한통운 잘못이라며 아무 해결의지가 보이지 않아 하도 답답해서
제가 직접 대한통운 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대한통운 측도 형식적으로 확인만 해주고 분실 확인되기까지
그냥 기다리라고 합니다. 두집에서 연락도 안주고, 책임도 지지 않고...롯데닷컴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집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삼섬의료기에서는 대한통운에서 전화 줄거라고, 대한통운은
사고접수처리해서 빨리 해결해 주겠다고...그리고 2,3일 후에 대한통운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원주지점에서 3일내에 전화가 갈거라며 연락처를 남겼더군요. 주말끼고 5일째...전화 없어서 원주로
전화했습니다. 원주에서는 본사에서 연락받은 사항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시후 본사와 통화후,
이제품이 맞냐며 사진찍어서 보냈더군요. 맞는거 같다 확인해주었습니다. 제품이 아직 대전에 있는지는
확인후에 다시 연락주겠다고 합니다. 대전에 있다고 한지 보름이 지났는데...그동안 확인 계속 안하고
접수만 몇번씩 받은건지...제품 찾아서 물론 그 제품이 제것이 맞는지 확인할 길은 없고 그냥 사진으로만
확인후 AS들어가고, 비용발생하면 내야하고 수리하고 받는데 까지 다시 한달 이상이 소요된다는데 있습니다. 대한통운 제가 부른것도 아니고 삼성의료기에서 보내서 제품 수거해간건데, 이 모든 일에 형식적인
조치만 취하고, 도대체 왜 제가 직접 대한통운과 제품 어디있는지 끊임없이 통화를 해야하는건지...
불친절하고 자기네 잘못이 없다고 박박 우기기만 하는 삼성의료기와 사고처리 안해주고 계속 확인만 하고 있는 대한통운을 전부 고발하고 싶습니다. 이 제품 다시 찾는다고 해도 받고 싶지도 않고, 당장 써야하는데 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기다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삼성의료기 너무너무 불쾌해서 상대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고발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매트의 하자로 A/S신청후 회수해가는 과정에서 업체측으로 제품배송이 되지않고 분실되었는지에 대한 여부조차 확인을 못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분실되었을경우 판매업체측에서 택배업체와 협의해야할 사항이며 제보자님은 판매자측으로 교환/환불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34 기타 핀브릿지(정보유출서비스) 오은수 14:21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14:17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14:16
1521630 금융 MG손해보험 공두희 14:16
1521625 식음료 프루프룻 박해주 14:06
1521624 건설 (주)예도산업개발 성관경 14:05
1521623 기타 병천 여정헤어 이지영 14:03
1521622 통신 LGU+ 이광섭 14:03
1521621 식음료 널담 nuldam 홍현수 13:59
1521620 유통 테무(영지농산)031-611-9949 구자연 13:58
1521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소현 13:58
1521618 항공·여행 작은별 여행사 진상해 13:57
1521617 기타 건강한친구들 허은지 13:57
1521616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이승종 13:56
1521615 자동차 (주)더파크모터스 최선영 13:55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13:54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13:48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13:4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13:41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권중혁 13:3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13:34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13:30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13:29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예준용 13:24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13:24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13:23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22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13:21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13:20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1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