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에게 '요금조정'이란 용어로 농락한 ktf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인에게 '요금조정'이란 용어로 농락한 ktf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진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11-22 10:55:25

본문

ktf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63세 남자입니다.
휴대폰으로 데이터요금 관련 ktf안내요원들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합니다.
지난 9월1일 휴일날 지하철에서 인터넷을 하였는데,  갑자기 데이타 요금이 올라가고 있다는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그런 경험이 전혀 없었기에 이상한 메일이 들어오다 보다하고 무시하였는데  요금이 17만원이 나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녁에  출장에서 돌아온 아들에게 이야기하였더니 계속사용해 오던 데이터 요금제가 종료되어 그런 것 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휴일이 지나고 ktf 114안내데스크에 전화하여 요금제를 신청하는 것을 몰랐고 아들이 출장중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요금제를 신청하면 7천원이면 될 것을 17만원을 납부해야 하는 것이 퇴직후 집에 있는 노인에게 부담이 된다는 취지의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몇차례 상급자를 바꾸어주고 회의를 거친후에 5만원으로 해 주겠다고 전화를 해 주었습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달 고지된 요금을 보니까 17만원에 내가쓴 요금까지 합해서 19만여원이 카드에서 지불되었습니다.
그래서 ktf에 전화해서 왜 5만원에 해 준다해 놓고 이렇게 많은 금액이 빠져 나갔느냐고 항의하였더니
착오가 있었다고 하면서 바로 조치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런상태에서 다시 한달이 지난 11월에 지난10월달 요금 납부된 것을 보았더니 17만원에서 5만원이 제외된 12만원이 환급된 것이 아니라 5만원 환급된 상태였습니다.
ktf에 다시 전화해서 어떻게 된 거냐고 문의하였더니 담당자 과장을 바꾸어 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오지않고 다시 메시지를 남겼으나 연락이 없다가,    밤7시경에야 과장이라는 담당자가 전화를 해서
자신들은 5만원으로 해준다고 한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정확하게 5만원으로 '요금조정'을 해준다고 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17만원이 아니라 5만원으로 '요금조정'이라는 용어가 무슨 뜻이냐고 했더니 17만원중 5만원을 할인해 준다는 의미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3개월여 제가 수차례 전화할때 분명히 5만원이라고 하면서 왜 12만원이 환급되지 않느냐고 할때는 빤히 알면서도 가만히 있다가 , 이제와서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내가 혼자서 그렇게 알아들었다고 말하는 ktf측에 농락당한 기분입니다.
노인에게 알아듣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만 아는 '요금조정'이라는 용어로 농락하고 나서, 이제  더이상 자신들이 할일이 없다고 발뺌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지요?

추신 : 데이터 요금제 산정기준도 애매한 것 같습니다.
7000원 요금제만 가입하면 300메가를 쓸 수 있다는데,  모르고 가입하지 않으면 17만원을 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된 요금제 인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18:58
1521889 통신 shortlink 18:58
1521887 RB Adelaida 18:55
1521882 YB Glenn 18:49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18:45
1521873 기타 현대중공업, 현대차 최민채 18:36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18:33
1521871 기타 나무 액터스, (검찰, 수감소청) 수감소탈출자들 자녀들 최민채 18:32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18:32
1521867 기타 국힘 범죄 전대통령 사부인 최민채 18:28
1521865 기타 감옥에서 스마트폰도 가능하며 사업도 가능하고 최민채 18:2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25
1521862 기타 사라진 레코딩 회사들, 정치학원 최민채 18:22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18:21
1521860 기타 반포자이 와 여의도 자이, 자이건설사 최민채 18:13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18:12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18:12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N
김수정 18:06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N
지니 18:06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18:06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18:0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N
김익범 18:03
1521851 건설 공공건설 기업 최민채 18:01
1521850 유통 포스티 박민정 17:57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17:5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17:54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17:51
1521846 기타 검거청 최민채 17:50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17:46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17: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