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항균솜의 곰팡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브자리 항균솜의 곰팡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희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2-12-14 17:16:51

본문

넉달쯤전에 이브자리 오산점에서 슈프렐울트라 라는 요속통을 구입했습니다.(매장 직원은 7~8년은 충분히 쓸 수 있을거라 했구요. 135000원 줬습니다)
아이들이 깔고 자는 용도 였구요, 자주 세탁해주기 위해 요커버위에 패드를 한 장 더대어 사용하였습니다.
2주전쯤 요커버를 빨려고 벗겨보니 곰팡이처럼 자국이 군데군데 보였습니다.
이상해 매장과 본사에 연락해보니 매장으로 보내 본사로 올려보내야 한다고 해서 매장에 갖고가 확인하였습니다.
사장님도 이런경우는 처음본다고 하셨고 곰팡이면 얼룩이나 냄새가 있어야 하는데 것도 없다고 이상하다했구요.
저는 당연히 본사에서 이불을 받으면 검사를 할 요량으로 보내라고 하나보다라고 생각했으나 실상은 이사람들도 눈으로만 확인을 한 것이였습니다.
그리고는 2주를 질질끌며 저에게는 전화 한 통을 제대로 주지 않았습니다.
곰팡이가 환경적 요인에 의해 생긴다고하나 저희집은 겨울이면 가습기를 꼭 틀어야 할 정도로 건조하고 바람도 잘 통합니다. 더울때는 꼭 에어컨을 틀구요.
기본적으로 항균솜이라면 곰팡이 방지 아닌가요?
검사도 제대로 안해보고 곰팡이라 단정지은것도 웃기지만 눈으로만 보고말걸 본사로 올려보내라 하는것도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매장으로 이불을 다시 내려보낸것도 제가 전화해서 알았구요.
저희집 아무것도 곰팡이 자국이라던가 이런것 없습니다.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돈이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몇 달  쓰지도 못할 이불을 누가 이렇게 비싼값에 구매를 한답니까...
도대체 검사도 안해볼 것을 왜 힘들게 보내라하고 2주간을 제속을 태웠답니까.
이런 서비스와 판매정신을 저는 정말 용납할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이불에서 곰팡이 자국이 발견되어 구입처로 보내셨는데 제대로된 검사조차 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24 건설 Dongwon빌딩 itanks a great company 최민채 13:30
1522323 유통 에이블리 박민지 13:29
1522322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13:28
1522321 유통 카카오쇼핑 홍진테크(주) 김태성 강창구 13:28
1522320 기타 캡스 이해솔 13:22
1522319 기타 통인익스프레스양주점 이임숙 13:20
1522318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13:19
1522317 기타 발통마켓 진현호 13:16
1522316 서비스 CJ대한통운 이강휘 13:15
15223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경 13:13
1522314 메거진 13:13
15223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13
1522312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민영 13:03
1522310 통신 KT 최민채 13:02
1522309 유통 바이디어 박은서 13:02
1522308 생활가전 코웨이

접수

해지 N
공수임 13:00
1522306 기타 하늘완구 박승헌 12:57
1522301 생활가전 코웨이 박성태 12:53
1522300 기타 예술 이태리 복원작업학교와 테이트 모던 최민채 12:52
1522299 식음료 가성비 마켓 주정희 12:48
1522297 생활용품 유튜브내 쇼핑광고구입 강상미 12:47
1522295 DX Jacquetta Horow… 12:46
1522292 생활용품 삼우사주방제품 신호철 12:42
1522291 서비스 액토즈소프트 원상희 12:42
1522290 유통 TEMU. 태무

접수

과일 N
김한준 12:41
1522284 생활가전 아르캉시엘 한유진 12:37
1522283 자동차 혼다 박재현 12:37
1522282 생활용품 아디다스 최민채 12:35
1522281 기타 우리이사 성오순 12:32
15222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경 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