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 유리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S2 유리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승규
  • 조회수 : 1,178회
  • 작성일 : 12-01-11 12:57:56

본문

갤럭시S2를 사용하는 소비자입니다.
저는 20센치 정도의 높이에서 핸드폰이 떨어졌는대요
안에 액정은 멀쩡한대 밖에 강화유리가 금이가고 깨졌습니다.
그런데 AS 센터에 전화를해보니 안에 액정까지 모두 교체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밖에 액정을 보호할려고 만든 강화유리가 왜이렇게 약하냐고 물어보니,
어떤 고객님껀 1미터에서 떨어져도 멀쩡하고 어떤분거는 살짝떨어져도 깨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무슨 제품이 복불복도 아니고 이렇게 제품에 따라 질이 틀리고,
핸드폰이 유리컵도 아닌데 제품의 강도가 이렇게 약한지 모르겠습니다.
핸드폰을 살때 살짝만 떨어져도 액정 전체를 교체할지도 모른다고 알려 주었으면
저는 절대 이 핸드폰을 사지 않았을겁니다.

인터넷을 확인해보니 저같이 불만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이 많더라고요
모든것을 고객의 부주의로 몰아버리는 삼성AS센터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S센터의 신속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을 떨어뜨리셔 강화유리가 금이가고 깨졌는데 액정까지 갈아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유리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액정 화면이=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31 생활가전 필립스 황효선 10:17
1517030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10:16
1517029 기타 다이즐한의원강남 이준형 10:15
1517028 유통 옷잘입는 남자 장병일 10:14
1517027 생활용품 29CM 정다은 10:14
1517026 유통 주식회사 모아인터네셔널 (안다몰) 구희정 10:13
1517025 기타 예스24(인터넷 서점) 박대진 10:11
1517024 기타 별마트 선단동주민 10:10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10:08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10:06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N
차정은 10:03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0:02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10:02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09:59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09:58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09:57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N
김태광 09:51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0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N
이경수 09:49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09:48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09:46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09:44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09:43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09:40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09:39
1517006 유통 현대홈쇼핑 이수혜 09:39
1517005 항공·여행 네이버 엔터 및 온갖 광고 연기 모델 음원 미술 엔터 및 회사들 최민채 09:36
1517004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가영 09:34
1517003 금융 고려신용 최민채 09:33
1517002 생활용품 더베딩( 이불) 임지영 09: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