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옷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오롱인더스트리 ] 기능성옷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삼훈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3-01-11 11:39:48

본문

몇년전 영등포 롯데백화점 코오롱 의류매장에서 기능성자켓을 2벌 (부부)을 구입 했습니다.
구입할당시 신문광고와 매장 직원의 설명이 추울때 입으로 공기를 주입 하면 보온 효과가 오리털
잠바보다 훨씬 따뜻 하다는 것과 그렇게 춥지 않을때는 공기를 빼면 덜추울때도 입을수 있는 다용도
의류라고 해서 거금 20여만원(1벌값)을 지불 하고 구입 하여 몇년을 입었습니다.
지금은 이옷의 최대 장점인 공기 주입은 되나 그공기가 금방 빠져버립니다.
코오롱본사 애로사항 사이트에 호소를 했더니 첨부 내용과 같은 회신이 왔습니다.

 본인 요청 사항은 원상태되로 수리할수 없다면 보온을 위한조끼나, 내피라도 대신 준다면 이해 하겠습니다.
시일이 지나면 마모가 되고 기능도 차츰 줄어 든다고 알지만, 갑자기 기능이 멈춘다고 했으면 구입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대기업에서, 팔때는 신문 전면 광고에" 손쉬운 공기 주입으로 타월한 보온"이라고 소비자를 현혹 하고는 이제와서 수리할수 없어니 알아서 하라고 하니 속았다는 기분입니다. 담당자 말씀이 고급옷의 유효기간은 4~5년인데 훨씬지난 지금에 와서 A/S를 해달라는건 생때랍니다. 나는 그렇게 부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8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6
1522186 금융 키움증권

처리중

손실
서준호 2026-06-16
1522185 기타 엔터연예사옥 신세계 백화점 보유, 최민채 2026-06-16
1522184 생활용품 NIBBUNS(니쁜스) 김미정 2026-06-16
1522183 서비스 통통방충망 천우덕 2026-06-16
1522182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2026-06-16
1522181 유통 Kifosail 김은지 2026-06-16
1522180 유통 Kt쇼핑라운지/주)홈니즈 우아람 2026-06-16
1522179 서비스 미소 김정희 2026-06-16
1522178 통신 에스케이티텔레콤, 케이티올레,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개통 사기
선원경 2026-06-16
1522177 생활용품 kuaitoiiy 김지애 2026-06-16
1522176 유통 아이디어스 내 유리뉴 서지현 2026-06-16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2026-06-16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2026-06-16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2026-06-16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신민지 2026-06-16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2026-06-16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2026-06-16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2026-06-16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2026-06-16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2026-06-16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2026-06-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