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된 아이미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디미원 ] 부패된 아이미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창환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3-04-22 19:58:36

본문

3KG 아이미쌀(발아) 2개중 한 개를 먹으려고 개봉하였을 때부터 변색및 역한 냄새가 났지만, 아이를 위한 좋은 쌀이어서 현미같은 색인가보다고 생각하고 거의 반쯤 먹다가 도저희 냄새가 역해서 다른 하나를 개봉해보았는데 너무나도 다른 쌀이었습니다.  좋은 쌀이라고해서 믿고 먹고있다고 이런 일이 생겨 너무 분한 마음에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소비자의 보관상태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얘기하길래 너무 화가 나 쌀은 버려도 좋으니 소비자 고발을 하겠다 했습니다.  사진은 문제가 있는 쌀을 오늘 촬영한 것입니다.
다시는 저희같은 불쌍한 소비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글을 올립니다.

잘못된 쌀을 팔고도 고객의 잘못으로만 돌리려하는 업체가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조치가 취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쌀이 부패되어 문의하셨는데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730 유통 테무 서원준 2026-07-01
152972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규정
하서현 2026-07-01
1529727 식음료 우즈백김 김영택 2026-07-01
1529726 유통 G마켓 전의석 2026-07-01
15296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1
1529679 생활용품 탁구사랑 슈즈천사 장석애 2026-07-01
1529675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조치
정은숙 2026-07-01
1529673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2026-07-01
1529672 휴대전화 롯데아울렛남악점 안선우 2026-07-01
1529671 항공·여행 NOL(야놀자) 신형주 2026-07-01
1529670 항공·여행 NOL(야놀자) 신형주 2026-07-01
1529668 유통 쿠팡 이정환 2026-07-01
1529666 서비스 엘케이뷰티엑시스 전주연 2026-07-01
1529664 유통 쿠팡(인천바다수산) 김희준 2026-07-01
1529663 통신 유튜브 프리미엄 굿멍쉐어 최두규 2026-07-01
1529662 유통 Halara KR

처리중

환불 거절
HERCZEG MARTA F… 2026-07-01
1529661 유통 Halara KR HERCZEG MARTA F… 2026-07-01
1529660 기타 애보트 리브레2 김현주 2026-07-01
1529659 기타 피아노 메이트 심경민 2026-07-01
152964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7-01
1529630 항공·여행 아고다 조희정 2026-06-30
1529629 기타 피아노 메이트 심경민 2026-06-30
1529628 기타 퍼퓸더셈플 정희정 2026-06-30
1529626 기타 피아노 메이트 심경민 2026-06-30
1529621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소멸별
강경숙 2026-06-30
1529620 항공·여행 아고다 하서현 2026-06-30
1529616 생활용품 이너시아 정지혜 2026-06-30
1529613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30
1529608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호재 2026-06-30
1529602 생활가전 청주케어하우스산천 이준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