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내손동 황궁쟁반짜장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왕 내손동 황궁쟁반짜장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귀한
  • 조회수 : 2,256회
  • 작성일 : 12-01-29 19:30:32

본문

화가 난 심정에 글 올립니다.<BR><BR>저희집은 1개층에 2개집이 있는 아파트입니다.<BR><BR>가끔 배달 음식들을 시켜 먹습니다. <BR><BR>그 중 중국음식을 많이 시켜 먹는데요.<BR><BR>특히 집 인근에 "황궁 쟁반 짜장" 이라는 중국집에서 <BR><BR>짜장 2에 탕수육 소짜 세트를 19000원에 시켜 먹습니다.<BR><BR>(참고로 저희 집은 의왕시 내손동입니다. )<BR><BR>사실 인근에 같은 내용에 저렴한 곳도 많습니다.<BR><BR>하지만 비싼만큼의 써비스를 기대하고 시켜 먹습니다.<BR><BR>또한 일반 그릇이 아닌 사기 그릇에 담아 주는 것도 좋았구요<BR><BR>한데 두가지의 문제가 있었습니다.<BR><BR>하나는 탕수육 쏘스를 적게 줍니다.<BR><BR>너무 적게 줍니다.<BR><BR>또 한 가지는 잘 찾아 가지도 않는 그릇으로 인해<BR><BR>복도에 늘 짜장면 냄새가 나는데<BR><BR>보관할 비닐도 하나 주지 않습니다.<BR><BR>오늘 역시 똑같은 상황이 반복 되었습니다. <BR><BR>그래서 문의 전화를 했습니다. <BR><BR>적반 하장으로 저 보다 더 많은 화를 내는 주인의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BR><BR>1. 극히 적은 탕수육 소스 양에 대해 : 우리 집은 원래 소스를 적게 준다.<BR><BR>2. 회수가 늦은 그릇에서 냄새가 나니 아파트에 배달할 경우 담을 수 있는 비닐 봉지를 줘야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 본인(의왕시 내손동 소재 황궁 쟁반 짜장 주인)집도 아파트다. 아파트 사는게 유세냐? 그리고 우리는 바로 바로 회수해 감으로 그런거 필요 없다.<BR><BR>2-1. 내가 다섯 번은 시켜 먹었다. 지금껏 한번도 바로 회수해 간적이 없다. 처음 시켜 먹었을 땐 5일이 지나도 안가져 갔었다. 그래서 아파트에 냄새가 진동 했고 옆집 사람들에게 미안할 정도 였다. 또한 아파트 청소 하시는 분들도 몇일 째 그 얘기를 하셨다.에 대한 답변 : 원래 우리집은 비닐 같은거 안갔다 준다. 그렇게 까다롭게 굴꺼면 사람 보낼테니 그냥 음식 반품해라...<BR><BR>여기서 기가 막혔습니다. 저 보다 더 화를 많이 내는 그 아주머니(전화를 받은 황궁쟁반짜장 주인은 아주머니 였습니다.)가 손님의 문의에 화를 내는 것도 웃겼지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보고 먼저 니같은 사람에게 장사하기 싫으니까 돈 돌려 줄테니 먹지 말고 반품해라는 말에는 손님의 입장에서 기가 막힐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BR>이게 배가 고파 돈 주고 배달을 시켜 먹으려는 고객에게 할 소리인지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답변을 좀 부탁 드립니다.<BR><BR><BR>참고로 의왕시 내손동 황궁 쟁반 짜장의 연락처는 031-421-****입니다. <BR><BR>메일로 혹은 전화로 답변 꼭 바랍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중국요리의 소스의 양도 너무 적고 빈그릇회수도 소홀하게 하면서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주메뉴의 양이 부족할경우에는 환급요청가능하십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2026-06-04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2026-06-04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2026-06-04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1516270 기타 동탄스마일피부과 김영은 2026-06-03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1516258 항공·여행 아고다 나웅길 2026-06-03
1516257 기타 전자담배 판매처 박병찬 2026-06-03
1516256 식음료 설빙 권용수 2026-06-03
1516255 기타 쿠팡 최민화 2026-06-03
1516243 생활용품 웰덱스 문경아 2026-06-03
1516232 서비스 웰덱스 이경휘 2026-06-03
1516214 휴대전화 삼성전자 (다정) 광진구 자양로76(02 2184 4602번) 최다희 2026-06-03
1516213 생활용품 REDILL 미오 2026-06-03
1516210 생활가전 셀트웰주식회사 안지형 2026-06-03
1516206 항공·여행 북한 게이레즈비언 사기결혼교육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5 기타 노랑교복 사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4 건설 북한 건설 디자인 예술 미술 백화점 사업 최민채 2026-06-03
1516203 기타 플레디스 및 황소작가 최민채 2026-06-03
1516199 기타 예술인활동증명 최민채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