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한 사고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타이어마트 ] 죽을뻔한 사고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옥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6-11 07:16:24

본문

강서구에 위치한 타이어 가게에서 타이어를 교체한지 이틀 후 가양대교 입구에서 자동차 뒷바퀴가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뒷바퀴의 조인너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아 볼트 5개중 3개는 이미 온데간데 없어지고 두개만 바퀴와 함께 100미터 밖으로 튕겨나 버리고~저녁퇴근길인 교통은 마비될 정도로 정체되었습니다.
보험사의 사고견인차량이 두대나 도착하여 근방의 정비소에 가게되었고~이유는 영낙없는 타이어의 조인너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은 탓이라고 합니다.

"타이어마트" 가게에 찾아가 사고이유를 설명하고 책임을 물었더니 적반하장도 유분수 입니다.
제가 타이어 조인너트를 풀었거나 아니면 다른 정비소에 갔을 가능성을 운운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는데~ 이런경우 어떤 조취를 취해야 하는지 긍금합니다.
전 그날 사고이후로 공포감과 불안감에 자동차 운전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인데~
사람의 목숨이 달려있는 타이어가게가 이런실수를 저지르고도 책임을 회파하고 오히려 개인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행위에 대해 어떤식으로든 응징하고 각성시키고 싶은데~방법을 모르겠네요.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이어 교체후 뒷바퀴가 빠져 큰 사고를 겪으실뻔 하셨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타이어 교체 직후부터 발생한 문제라면 일단 인과관계의 추정이 가능은 하겠지만, 타이어 교체업체가 과실을 부인하면서 책임을 회피한다면 정확한 하자내용을 가지고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과관계가 확인되면 무상수리는 물론 타이어 교체 후 지금까지 지급한 수리비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907 자동차 마산베스트외형복원 서진호 2026-07-01
1529906 자동차 한국지엠 조인숙 2026-07-01
1529905 유통 쿠팡 윤규빈 2026-07-01
1529904 생활가전 LG전자 이혜정 2026-07-01
1529903 기타 서브마켓 김옥선 2026-07-01
1529902 생활용품 주식회사 자스민벨 김민지 2026-07-01
1529901 기타 티빙 (TVING) 이준엽 2026-07-01
1529899 기타 희망설비 김혜영 2026-07-01
15298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1
1529892 유통 나인그랩 오현화 2026-07-01
1529891 기타 지니어트 한지원 2026-07-01
1529889 생활용품 데이앤에어 신현숙 2026-07-01
1529887 유통 우리엄마 꿀사과농장 (당근마켓에서 삼) 이혜진 2026-07-01
1529884 기타 이마트 강우정 2026-07-01
1529882 생활용품 DVSN STUDIOS 최의정 2026-07-01
1529881 유통 네이버쇼핑 하대호 2026-07-01
1529880 휴대전화 KT휴대폰보험 김태윤 2026-07-01
1529879 기타 나이키 김화영 2026-07-01
1529878 유통 퀸잇 김석원 2026-07-01
1529877 생활용품 코르크베어 매트리스 김창훈 2026-07-01
1529876 기타 서브마켓 김영위 2026-07-01
1529875 생활가전 LG전자 한미연 2026-07-01
1529874 기타 크린토피아 송다감 2026-07-01
15298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은 2026-07-01
1529872 기타 매직광택 김봉재 2026-07-01
1529871 기타 위니아

처리중

공무원
신한나 2026-07-01
1529869 유통 유라타임 이은비 2026-07-01
1529868 유통 쿠팡 민지원 2026-07-01
1529867 통신 SK텔레콤 전계숙 2026-07-01
1529866 기타 애드랭크 노지형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