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에서 석유냄새가 역하게 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양 ] 컵라면에서 석유냄새가 역하게 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은숙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3-06-17 15:10:33

본문

어제(2013.6.16) 오후 4시경, 가락동 롯데마트에 장을 보러갔다가
삼양에서 나오는 "컵라면" (친구라면)6개들이 한상자를 사왔습니다.
그리고 당일 저녁에 저녁 겸 요기로 남편과 함께 2개를 뜯어서 물을 부어
먹으려 했는데, 라면에서 심하게 석유냄새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1/2정도를 먹다가 속이 울렁거린다고 토하고,
저는 아예 먹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구입처인 롯데마트에다가 항의전화를 하니
환불창구에 오면 교환을 해 준다는 무책임한 얘기를 하고,
삼양라면에서는 석유냄새가 나는 것은 인체에 무해하다면서
자기들이 수거해 가서 검사를 해보겠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는 회사를 어떻게
믿고 이것을 보낼수 있을까 싶어서, 이렇게 먼저 소비자고발센타에
고발을 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선호하고 즐겨먹는 음식인 라면을
대기업인 삼양에서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생산하고 판매관리한다면
어떻게 이런 기업을 믿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음식을 사먹을수 있을지
참으로 한심스러울 뿐입니다.
우리 남편이 먹고 토하고  혹시 몰라 약을 사다 먹였지만,
이것을 먹다가 많은 사람들이 다른 피해라도 본다면
어찌될지 잠시 아찔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몰라 물을 분 컵라면은 집에 보관중입니다.
제발 먹는 음식물은 신경써서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442 유통 와디즈 오세홍 2026-07-02
1530441 기타 봄처럼 심리상담센터 김영지 2026-07-02
1530439 유통 이지맘 문나현 2026-07-02
1530438 유통 메디플라워 김예린 2026-07-02
1530431 서비스 청소부르주아 강윤석 2026-07-02
153041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형우 2026-07-02
1530416 생활용품 VIRENNE(비렌느) 김아롱 2026-07-02
1530415 건설 개인 사업자 김영숙 2026-07-02
1530412 식음료 우아한청년들 박재홍 2026-07-02
1530411 유통 이프베이지 조수정 2026-07-02
1530410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희학 2026-07-02
1530408 유통 펫프렌즈 김재호 2026-07-02
1530407 항공·여행 월아(전주) 유지은 2026-07-02
1530406 기타 블루클럽 인천 용현점 최강민 2026-07-02
1530405 유통 런슈즈 문준모 2026-07-02
1530404 기타 핑골프 이주석 2026-07-02
1530403 유통 쿠팡 남선영 2026-07-02
1530402 생활가전 쿠쿠전자 심세훈 2026-07-02
1530401 금융 흥국생명 손종순 2026-07-02
1530400 기타 고대구로병원 주차

처리중

주차요금
강선주 2026-07-02
1530399 통신 SK브로드밴드,평택대리점(송탄폰) 염재선 2026-07-02
1530398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2
153039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처리중

제품 하자
박은정 2026-07-02
1530396 자동차 한국지엠 구은성 2026-07-02
1530395 통신 고고팩토리(고고모바일)

처리중

해지불가
최고운 2026-07-02
1530394 기타 라비킷

처리중

A/S 거부
정태연 2026-07-02
1530391 기타 러브웨이 박규대 2026-07-02
1530390 유통 (주)에프엠플라워 박준환 2026-07-02
1530388 생활가전 청소스토리 이지우 2026-07-02
153038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지은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