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고객센타의 횡포...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고객센타의 횡포...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희
  • 조회수 : 1,447회
  • 작성일 : 12-02-06 12:43:37

본문

스카이 배가엑스 사용하고있는 사용자입니다.
처음 핸드폰이 전원이 꺼졌다 켜졌다 하기에.. 수리를 위해 대전 둔산점으로 갓습니다.
일하는 사람이고 퇴근시간이 늦어서 토욜에 겨우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그냥 포맷해서 초기화 시켜놓고는 다됐다고 다시 주더이다..
그래서 알아서 고쳤겠거니 했더니 사흘만에 같은 증상으로 또 고장이 나더라고요..
이건아니다 싶어 퇴근을 서둘러 금욜 저녁에 한번더 갔습니다..
그랬더니 무상으로는 안되는데 해주겠으니 다음주 화요일에 다시오라고..;;;
집도멀고 회사다니는 사람인지라 그렇게는 어려우니 어찌든 빨리 고쳐달랬더니..
한참 시간을 끌더니 메인보드를 갈아주더라고요..그리고는 한다는 소리가 다음에 또오시면 기사님본인에게 페널티가 적용되어 월급에서 수리비를 까야한다는둥 하시면서 무상으로 안해준다는 반협박이었지요..
그리고는 집에온지 정확히 하루반나절 만에 또 같은증상으로 폰이 저절로 켜졌다 꺼졌다..하더라고요..
너무화가 나고 다시 갈 시간도 없어 신랑을 불러 부탁했습니다..
그랫더니 겨우 액정만 갈아주더이다...;;
그땐정말 이건뭔가 사람가지고 장난하나 싶었지요..
그리고는 또 같은증상으로 고장이 나길래....
이번엔 디카를 삼각대에 세워두고 폰을두고 동영상을 찍어뒀습니다..
동영상 찍은지 이십분쯤 폰이 또 저절로 꺼졌다 켜지더라고요....
그동영상 가지고...정말 너무너무 화가나서 토욜날 또 찾아갔습니다..
그랫더니..이재열 기사님 쉬는날..;;;;;;
그래도 그렇게 그냥 집에 올순없어서 다른 기사님께...전원이 저절로 꺼졌다 켜졌다하는 장면 디카로 찍어둔거 보여드리고...임대폰 받아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오늘 월요일 담당기사님한테 전화가 왔네요...;;
어플때문에 그런것 같다고???
너무 화가 나네요
그래서 같은 증상으로 전화기를 네번을 맡길동안 사람 헛수고 시켜가며 이핑계 저핑계대서 수리한건지...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첨 수리하러 갔을때...제대로 고쳐주셨으면 이런일 없을텐데...
우리집 우리회사에서부터...서비스 센타까지..버스타고 한시간 넘게 걸리는데...회사 퇴근하고 가고...토욜날 쉬지도 못하고 가고...그렇게 네번을 갔었는데...그동안 뭐하고 이제와서 어플탓을 하시는건지..
그리고 사실 첨 폰 고치러 갈때나 어플 많이 깔려있었지만..포맷하고 수리하고나서는
그흔한 게임어플 하나 없는데..어플때문이라니...;;;
너무하네요 진짜....그래서 지금 저는 임대폰 쓰고있고....폰을 고칠게 없으니..그폰 그냥 쓰시라는거같더라고요..
정이나 고칠능력이 안되심 진작 안된다고 하시지..이제와서 이러는건 고객을 가지고 노는거 아닌가요?
어리버리한 아줌마처럼 보여서...무시하시는건지....
너무화가나서 다시는 스카이 제품 쓰고싶지 않겟네요...
이런경우 혹 환불이나 교환이 가능한지 알고싶네요..ㅠ
스카이쪽에 전화했더니..한다는소리가...수리에 관한건 담당기사의 개인적인 견해이기때문에..
정확한 답변은 어렵다고..;;
정말 아침부터 속이 터지고 화가나서....일도 손에 안잡히네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속되는 휴대폰의 하자발생에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288 유통 남도농수산 주석봉 2026-07-02
1530286 생활용품 SABU 김지아 2026-07-02
1530285 유통 쿠팡 이종미 2026-07-02
1530284 식음료 서브마켓 이정화 2026-07-02
1530280 유통 쿠팡 함재훈 2026-07-02
1530279 식음료 서브마켓(주식회사번들즈) 김미선 2026-07-02
1530278 생활용품 무신사 (디젤) 김윤경 2026-07-02
1530277 기타 여성전용PT투프로짐 조희주 2026-07-02
153027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안규대 2026-07-02
1530275 생활용품 에보니아 윤선영 2026-07-02
15302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안세진 2026-07-02
1530271 유통 네이버쇼핑 김희영 2026-07-02
1530269 통신 아이즈모바일

처리중

가입사기
김봉수 2026-07-02
1530267 생활용품 지그재그 ZIGZAG 김점순 2026-07-02
1530266 유통 쿠팡 오남정 2026-07-02
1530263 기타 투고글로벌 손병호 2026-07-02
1530262 생활용품 센지니어 정성진 2026-07-02
1530261 식음료 인포벨 이종관 2026-07-02
1530260 기타 쿠쿠정수기 쿠쿠불공정 2026-07-02
153025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누락
문덕현 2026-07-02
1530257 기타 제이린의원 홍길동 2026-07-02
1530256 기타 COMAX 권대호 2026-07-02
15302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2
1530245 유통 컬리 김은현 2026-07-02
1530206 유통 서브마켓 장기영 2026-07-02
1530205 기타 디자인 모두 박유림 2026-07-02
1530204 항공·여행 아고다 이성환 2026-07-02
1530203 생활용품 라온샵(raonshop) 이유림 2026-07-02
1530201 건설 현대건설 김병철 2026-07-02
1530194 휴대전화 내당동 가야대리점 김종환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