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업체 청소 제대로 (거의)전혀 안한수준 부분환불 해준다며 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 입주청소 업체 청소 제대로 (거의)전혀 안한수준 부분환불 해준다며 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2,399회
  • 작성일 : 26-05-11 12:01:14

본문

4월 16일 입주청소를 요청했고, 17~18일에는 가전과 가구가 들어오는 일정이라 날짜를 맞춰 진행한 것이었습니다. 업체 측을 믿고 남편이 전액 선입금을 진행했는데, 청소 상태를 확인해보니 청소가 미흡한 정도가 아니라 거의 손을 대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당일 저녁 바로 업체에 연락해 청소 상태가 너무 미흡하다고 전달했고, 업체 측은 작업한 직원에게 이야기하겠다며 AS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작업한 직원에게 연락이 온 것은 이틀 뒤인 18일이었고, 다음 주 평일 중 언제 시간이 되냐는 식의 연락만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미 가전과 가구를 받는 과정에서 청소가 안 된 부분들을 직접 다시 청소한 상태였습니다. AS가 필요한 수준이 아니라 전체 재작업이 필요한 정도였고, 동일한 직원이 다시 온다는 점도 매우 불쾌했습니다. 그래서 AS는 원하지 않는다고 전달하고, 전체 환불이 아닌 부분 환불만 요청했습니다.

업체 측은 환불 입금을 해주겠다고 말해놓고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 없이 잠수 상태입니다. 입주를 앞두고 시간적·정신적 피해까지 입은 상황이며,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무책임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입주청소가 불만족스러우셔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청소를 하기로 하여 계약이행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므로 계약불이행에 따른 환급요구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765 항공·여행 NOL(야놀자) 변두섭 2026-07-03
1530763 식음료 서브마켓 권순중 2026-07-03
1530759 통신 하이마트 해운대 장산지점 이상민 2026-07-03
1530757 기타 세레노 바이오텍유한회사 이영언 2026-07-03
1530755 금융 삼성화재 최선미 2026-07-03
1530752 기타 제이비애드 이동규 2026-07-03
1530750 기타 인터파크 티켓 한경완 2026-07-03
1530749 기타 골든결혼정보 엄소영 2026-07-03
1530748 식음료 서브마켓 박동근 2026-07-03
1530745 생활용품 calo 구동철 2026-07-03
153074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석현 2026-07-03
1530732 생활용품 한샘몰 서민재 2026-07-03
1530718 기타 네일프랑스 홍대점 이다원 2026-07-03
1530717 통신 넥슨 정택윤 2026-07-03
1530716 서비스 비욘드테크 (구 오스모코리아) 김영애 2026-07-03
1530715 기타 인천바이오팜 김윤주 2026-07-03
1530711 유통 카카오쇼핑 지그재그 김보현 2026-07-03
1530710 기타 k모빌리티 안현성 2026-07-03
1530709 서비스 비욘드테크(구 오스모코리아) 김영애 2026-07-03
1530705 기타 쿠팡 홍종남 2026-07-03
1530704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자윤 2026-07-03
1530703 서비스 헬스장 박정수 2026-07-03
1530702 통신 사이클해커스(https://www.cyclehackers.kr/mypage/profile) 이용식 2026-07-03
1530701 식음료 서브마켓 석기훈 2026-07-03
1530700 유통 공영쇼핑 민희 2026-07-03
1530699 통신 LGU+ 조희은 2026-07-03
1530698 자동차 BYD 서정훈 2026-07-03
1530697 유통 쿠팡 강현진 2026-07-03
1530696 항공·여행 AYM (http://aym.co.kr) 정정순 2026-07-03
15306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