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은 시인하지 않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gs홈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잘못은 시인하지 않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gs홈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혜정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4-01-09 18:46: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홈쇼핑을 애용하는 주부입니다.

얼마전에 매우 황당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읍니다.

내용:  2013.12.10 주문하여 2012.12.12 상품을 받았읍니다.

베일 노엘 다운코트 라는 브랜드 있는 제품을 쇼핑호스트 "유 난x"라는 아주 유명한

쇼핑호스트가 방송하는 것을 보고 w239,000 을 주고 구입을 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2013,12,31에 같은 제품을 169,000원에 팔고 있는 것을 보고 분개하여,

GS홈쇼핑에 전화하여 부당함을 얘기하여

업체와 통화를 해서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처음 상당했던 상담원을 잘 모른다고,

전문상담원을 연결해 준다면서 기다리라고 해서  2014.1.7에 연락을 받았는데, 회사 방침이

어쩌구 저쩌구 자기 말만 늘어놓으면, 감정을 상하게 하고 그 이후 업체에 제가 직접 전화

를 하였는데, GS홈쇼핑에서 연락이 와야 조치를 취할 수있다는 말을 하여 정말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업체와는 연락조차 하지 않고 자기들의 이익에 혈안이 되 있는

GH홈쇼핑을 고발하려 합니다.  2014.1.9에 통화를 했을때는 한달이나 되었다며

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주부로써 20만원상당의 값어치를 보고 큰맘먹고 구입을 하였는데,

이렇게 짧은 시간에 가격을 내릴수 있는 제품을 마치 20만원이상의 가치가 있는것처럼

얘기하여 소비자를 현옥시켜 놓고 얼마 되지 않아 엄청난 가격차이로 다운하여 제품의

가치를 하락시켜 소비자를 우렁하는 GS홈쇼핑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한달이라도 지난후에 상품을 팔았으면 저도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또, 일~이만원도 아니고 칠만원의 가격 할인은 제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처사입니다.    수~고~하~세~요!!!



연락을 해 왔는데, 무조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418 유통 (주)한경어게인 이은하 2026-06-30
1529417 생활용품 테키라 이지선 2026-06-30
1529416 기타 강남구청 강남구청 2026-06-30
1529415 생활용품 정스컬렉션 천화순 2026-06-30
1529414 통신 LGU+ 장창우 2026-06-30
1529413 통신 LG헬로비전 이병수 2026-06-30
1529410 통신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https://prekart.kr/ 김희섭 2026-06-30
1529407 유통 배달의민족 임정은 2026-06-30
1529404 서비스 YMCA고양국제청소년센타 허진경 2026-06-30
1529401 생활가전 하이모터

처리중

상품불량
이근훈 2026-06-30
1529394 생활용품 zerobody 함다희 2026-06-30
1529392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30
1529388 생활용품 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조대의 2026-06-30
1529383 식음료 파리바게트 화양리점 ㅇㅇㅅ 2026-06-30
1529382 휴대전화 롯데아울렛남악점 안선우 2026-06-30
1529381 식음료 명성쌀 강미영 2026-06-30
1529380 통신 Lg유플러스 오정우 2026-06-30
1529379 생활용품 리베코튀르포 오두동 2026-06-30
1529378 유통 서브마켓 박혜정 2026-06-30
1529377 기타 중고명품 나트루 Na True @나트루-b3n 강순영 2026-06-30
1529376 유통 코스트코(대구 북구) 배준현 2026-06-30
1529375 생활용품 바크 노민영 2026-06-30
1529374 항공·여행 아고다 배건혜 2026-06-30
1529372 기타 하람코킹

처리중

티브 파손
손창열 2026-06-30
1529371 유통 구몬 박숙진 2026-06-30
1529370 기타 카톡닉내임:감마팬츠 하현봉 2026-06-30
1529369 생활용품 120브로 홍성찬 2026-06-30
1529368 생활가전 LG전자 염창윤 2026-06-30
1529367 기타 튜브패스 이지선 2026-06-30
1529366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김근희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