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에 믿고 사기 당했습니다 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삼성화재에 믿고 사기 당했습니다 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세진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4-03-15 15:04:10

본문

안녕하세요.
제작년에 삼성화재에 보험과 비과세저축을 가입하였습니다.
보험컨설턴트가 매우 언니처럼 친절하여 남자친구까지 소개하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퇴직하면서 200만원의 여유돈이 생겨서 삼성화재에 자축할수 있는 상품을 문의하였는데 본인이 여러가지 금융상품을 안다며 다른 이율좋은 상품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300만원이 최소금액이라면서 비과세저축 50만원 중도인출과 그 분이 50만원을 빌려두면서까지 가입을 권유하였습니다.

그리곤 제 남자친구에게도 권유하여 남자친구도 보험 중도인출 300만원을 받아 총 600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약 3개월 이자가 나오다가 이자가 안나와서 물어봤더니 그 회사 이사들이 돈를 들고 도망가서 회사가 부도났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보험담당자는 연락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약 1년을 보험 유지하다 담당자와 연락이.안되서 실효상태가 되었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사기친 이사와 삼성화재 보험컨설턴트는 형부처제 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화재에 전화해서 위 사건을 알렸고 저 보험컨설턴트가 근무중인것을 확인했습니다.

삼성화재 클레임 담당은 해당 컨설턴트가 전화를 드리게 하겠다는 말과 죄송하지만 삼성화재에서는 할 수 있다는 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삼성화재라는 브랜드를 믿고 저 컨설턴트와 상담을 한 것이고. 저 사기 이후에 담당자는 의도적으로 제 연락을 피해 실효상태가 된점 . 삼상화재 직원을 믿고 600만원을 적금 넣었다가 사기 당한점.. 너무 배신감과 상실감이 큽니다.

그리곤 2달이 지난 지금도 해당 컨설턴트는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괘씸합니다.ㅠ안녕하세요.
제작년에 삼성화재에 보험과 비과세저축을 가입하였습니다.
보험컨설턴트가 매우 언니처럼 친절하여 남자친구까지 소개하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퇴직하면서 200만원의 여유돈이 생겨서 삼성화재에 자축할수 있는 상품을 문의하였는데 본인이 여러가지 금융상품을 안다며 다른 이율좋은 상품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300만원이 최소금액이라면서 비과세저축 50만원 중도인출과 그 분이 50만원을 빌려두면서까지 가입을 권유하였습니다.

그리곤 제 남자친구에게도 권유하여 남자친구도 보험 중도인출 300만원을 받아 총 600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약 3개월 이자가 나오다가 이자가 안나와서 물어봤더니 그 회사 이사들이 돈를 들고 도망가서 회사가 부도났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보험담당자는 연락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약 1년을 보험 유지하다 담당자와 연락이.안되서 실효상태가 되었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사기친 이사와 삼성화재 보험컨설턴트는 형부처제 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화재에 전화해서 위 사건을 알렸고 저 보험컨설턴트가 근무중인것을 확인했습니다.

삼성화재 클레임 담당은 해당 컨설턴트가 전화를 드리게 하겠다는 말과 죄송하지만 삼성화재에서는 할 수 있다는 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삼성화재라는 브랜드를 믿고 저 컨설턴트와 상담을 한 것이고. 저 사기 이후에 담당자는 의도적으로 제 연락을 피해 실효상태가 된점 . 삼상화재 직원을 믿고 600만원을 적금 넣었다가 사기 당한점.. 너무 배신감과 상실감이 큽니다.

그리곤 2달이 지난 지금도 해당 컨설턴트는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괘씸합니다.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963 생활용품 그립스와니 코리아 우종수 2026-07-03
1530962 생활가전 쿠팡 박윤지 2026-07-03
1530961 생활용품 무신사, 오헤시오

처리중

세일
엄태현 2026-07-03
1530960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3
1530959 금융 흥국화재 박명환 2026-07-03
1530958 기타 (주) 송옥호 2026-07-03
1530957 생활가전 쿠팡 김영근 2026-07-03
1530956 기타 세탁발전소 최보경 2026-07-03
153095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7-03
1530954 기타 슬룸 조은혜 2026-07-03
1530953 통신 폰스폰 조원우 2026-07-03
1530952 생활가전 주식회사 프롬잇코퍼레이션(고요아) 정세일 2026-07-03
1530951 기타 김해 시민스포츠센터 김정민 2026-07-03
153095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홍성민 2026-07-03
1530949 생활가전 엘지시스템에어컨공조 최영준 2026-07-03
1530948 기타 sbs아카데미컴퓨터아트학원 김시내 2026-07-03
1530947 서비스 한진택배 김수민 2026-07-03
1530946 식음료 뚜레주르 김지희 2026-07-03
1530945 서비스 삼성전자 배달 조현일 2026-07-03
1530941 유통 크림

처리중

검수착오
심혜진 2026-07-03
1530940 기타 https://aworkskorea.kr/ 이주형 2026-07-03
1530939 항공·여행 하운드호텔 포항 변민서 2026-07-03
1530938 기타 블리비 구리점 임은주 2026-07-03
1530937 식음료 버섯마루 박민희 2026-07-03
153093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이슬아 2026-07-03
1530935 기타 네이버스토어/보성농수산물 이헌로 2026-07-03
1530934 기타 광고 황건율 2026-07-03
1530933 생활용품 린백 정세영 2026-07-03
1530932 기타 이사곰 송다혜 2026-07-03
1530931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