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잉진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숙이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07-05 13:51:42

본문

밑이 좀 아프기에 (주)리즈네트워크 신촌점 산부인과를 갔습니다.

원장이 냉이 있다면서 모니터를 보여주고,검사를 해봐야 겠다고 하더군요~

성병일지도 모른다 그러기에~신랑이나 나나 그럴일이 없다 했습니다.

계산을 하는데 91,000원을 내라고 했습니다.

무슨 검사를 하기에 이렇게 돈이 많이 나오지??

이상하다?뭐지? 돈이 이렇게 많이 나온다는 안내도 없이 91,000원이나 나오게 하다니......

물어봐도 의학적인 용어라 내가 알아 듣지는 못하니까....일단 가자...이러고 왔습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른 산부인과에 가서 보였더니

"냉이 좀있긴 하지만 그렇게 심하진 않으니 3일만 치료하면 되겠다"고 하더군요....불과몇천에이었구요...

타병원에 물어보니 91,000원정도면 암검사와초음파 기타등등 했을거라는 겁니다.

그런데,3일만에 간단한세균성염증이라하고,1주일만에 검사결과가 아무이상이 없다고 나왔답니다.

내가 도대체 무슨 검사를 받은거냐 물었더니 6가지 성병 검사를 한거랍니다.

그래서,돈이 그만큼 많이 나온거구요...

의사가 환자의 환경을 물어보구 가능성 여부를 따져서 검사를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일반적인 가정주부가 아파서 왔다는데,그럴일 없다 하는데도

자세한 설명도없이 돈이 비싸게 나온다고 안내조차 안하고 그비싼 성병 검사를 왜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일반인들은 병원용어만 나오면 뭔소리인지 잘 모르는걸 이용해서 무조건

돈벌이로 밖에 안 보이는건지 정말 이해 안되는 처사였습니다.

가정주부이고 그럴일이 없다했으면,1차적인 검사와 치료를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다음검사와 치료로 넘어 가야하며,돈이 많이 나온다고 안내을 해줘야 정상 아닌가요?

의사에게 전화 걸어서 말했더니,자기가 볼때 심했다는 겁니다.

냉이 젊어서부터 있어서,이병원 저병원 산부인과 여러군데를 돌아 다녀 봤지만 이곳처럼

무조건 검사하고 안내 한마디 없이 비싸게 돈만 많이 받는 병원은 처음 봤습니다.

원장판단에 심해서 했다면,다른 병원 의사는 바로 보구두 그렇게 심하지 않아 3일이면 된다 했는데,

일반일들이 잘 모른다고 무조건 필요두 없는 검사를 해서 돈만 많이 물리면 그게 의사인가요?

저야 아줌마니까 이렇게라도 따져 보지만,젊은 아가씨들은 무조건 가기만 하면 성병 검사해서

돈많이 물리고,자기네 매출만 많이 올리는 산부인과가 말이 됩니까....해서,선량한 다른 피해자들이

또 있지 않게끔 이에 신고 합니다....요즘은 병원두 돈벌이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지만 이런 산부인과는

가만 두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꼭 고쳐 주십시요...회신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과잉 검사로 인해 발생한 검사비용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의료비 과다청구관련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의2(요양급여 대상여부의 확인 등)에 따라,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 후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책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과다 지불한 진료비가 있을 경우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이를 접수·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2026-06-10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2026-06-10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2026-06-10
1519285 기타 김밥천국 부안점 김유정 2026-06-10
1519284 기타 티켓링크 최윤환 2026-06-10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고하민 2026-06-10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지민 2026-06-10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2026-06-10
1519279 유통 쥬메르 JUMÈRE 강예인 2026-06-10
15192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10
1519277 기타 미소 청소업체 이보람 2026-06-10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2026-06-10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2026-06-10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2026-06-10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2026-06-10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2026-06-10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2026-06-10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2026-06-10
1519262 생활용품 29cm 이선정 2026-06-10
15192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259 생활용품 현리 살롱드뮤토 도태훈 2026-06-10
1519258 기타 엘지생활건강

처리중

제품불량
이영자 2026-06-10
1519257 기타 https://m.gmarket.co.kr/vi/product/4697752018?spm=gmktm.orderlist.orderlistall.ditem4 신승호 2026-06-10
1519256 생활용품 Longgang Weihong 문진희 2026-06-10
1519255 건설 경동건설산업 박새롬 2026-06-10
1519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민정 2026-06-10
1519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정기 2026-06-10
1519249 기타 기쁨이네 펜션 박민주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