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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고가 아닌 최하류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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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우영삼
  • 조회수 : 489회
  • 작성일 : 12-08-23 02: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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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SHW-M340이란 모델을 두대 구입해 집사람과 같이 쓰는데요 처음에 제가 다른 회사 4G를 쓰다 밧데리 소모가 많아 우여곡절 끝에 지금의 모델로 바꿔 그 당시 밧데리 소모가 다른 기기랑 현저히 달라도 그러려니 하며 쓰다가 하루에 두번씩 충전하게 되니 짜증도 나고 해서 삼성 써비스 센타를 찾은 것이 그저께 6번째인가 될겁니다.물론 그안에 충분한 설명을 드렸고 이틀씩 맡겨 두기도 했고 너무 신경질이 나서 삼성 고객 불편센터02-541-3000에 전화해 팀장이란 분과 두번이나 통화했는데 결론은 우리 회사 서비스 점검 내용은 이상이 없다 다시 맡겨라였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제가 느끼는건 삼성이 괜찮타는데 억지를 쓴다는 투였죠 소비자가 시간과 여유가 많아서 이 더위에 그리 갔을까요 제 휴대 전화 이상은 하루에 두번씩 충전을 해야되는 과방전입니다 실사용자는 제 아내라 저의20%정도 사용하는데요 그거야 사용량을 삼성에서 더 잘 알수 있겠지요 참고로 자동차 급발진과 달리 충전되었습니다 표시자막 사진과 방전후 사진을 찍어 드릴 수 있어요 정말 최일류 기업이라면 자기네가 만든거 조차 못고쳐 소비자를 욕하지 말고 해당 제품을 수거해 원인을 밝히려는 최소한의 성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하루에 두번이든 세번이든 충전해 쓰면 되겠지요 하지만 유독 저만 불량품을 그것도 비싼 댓가를 치뤄가며 그럴 필요는 없다는 없다는 겁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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