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봉
  • 조회수 : 1,256회
  • 작성일 : 12-12-12 23:01:14

본문

밑에 올렸던 내용중에 수정할 사항이 있어서 다시 수정하여 올립니다. 글 자체 수정이 안되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07년 5월경, 저의 자동차에 파이오니아 코리아 제품인 매립형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당시 170만원 상당)을 장착했습니다. 전체 시스템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고 내장된 네비게이션은 더싸인 이라는 회사의 X-NAVI 라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1년후인 2008년(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음)즈음입니다. 그  X-NAVI 회사의 부도 소식을 듣게되었고 네비게이션 제품의 업데이트 지원 또한 끊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 구입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회사가 그 부도난 회사를 인수하게 된 뒤에야 보상을 해준다거나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은 들리지 않았고, 저는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은 X-NAVI  회사의 제품이지만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 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었기에 모든 책임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파이오니아 코리아측의 이야기는 자신들의 회사또한 잘못 계약을 했다고만 주장을 하였고 만약 새로운 네비게이션을 원할시에는 30만원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만 본인은 이말이 새 제품을 구입하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하루아침에 내집앞 지도도 확확 바뀌는 시대에 네비게이션 제품은 업그레이드가 생명인데 그동안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하여 받은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X-NAVI  회사의 인수소식을 기다릴수만도 없고, 제품 판매처인 파이오니아 코리아 회사측에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만 당하고 있습니다. 억울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겁니다.
제품만 판매하고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이 자사  제품이 아니라고 우기고만 있는 파이오니아 코리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894 생활가전 LG전자 박준우 2026-06-29
1528893 기타 올인짐 의정부본점 최진희 2026-06-29
1528892 생활가전 코웨이 무신사

처리중

삼베
이희경 2026-06-29
1528891 식음료 정갈스레

처리중

환불규정
홍샛별 2026-06-29
1528879 식음료 지마켓 지여니 2026-06-29
1528876 유통 테무 박서연 2026-06-29
1528872 생활용품 무신사 박미래 2026-06-29
1528870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서브마켓)

처리중

환불 문의
권수은 2026-06-29
1528869 기타 SSG.COM 김사명 2026-06-29
1528867 자동차 불스원 최환봉 2026-06-29
1528862 기타 미경전기 김선주 2026-06-29
1528858 금융 삼성생명 천형우 2026-06-29
1528851 서비스 입주도깨비 전수정 2026-06-29
1528839 통신 LGU+ 김진선 2026-06-29
1528837 자동차 H&D AUTO SELLCAR 주소:수원시 권선구 평동로 79번길 45 장영례 2026-06-29
1528836 항공·여행 NOL(야놀자)및 트립닷컴 김근아 2026-06-29
1528835 생활가전 코웨이 이지현 2026-06-29
152883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서울공릉점 정서희 2026-06-29
1528833 생활용품 퀸잇 박경원 2026-06-29
1528832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은주 2026-06-29
1528826 생활용품 이너시아 곽소현 2026-06-29
1528823 식음료 연세우유 고령,성산 여정연 2026-06-29
1528822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농사지음 정새롬 2026-06-29
1528821 유통 서브마켓, 프룻대디 윤기수 2026-06-29
1528820 유통 midelorn.com 김형일 2026-06-29
1528819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남덕환 2026-06-29
1528815 금융 삼성화재 김수연 2026-06-29
1528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성민 2026-06-29
1528808 서비스 번개장터 2026-06-29
1528807 기타 프리즘(PRIZM) 이세진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