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분실했는데 구매자가 알아서하라는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스쇼핑 ] 물건을 분실했는데 구매자가 알아서하라는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예주
  • 조회수 : 14회
  • 작성일 : 25-03-18 15:21:18

본문

대형 쇼핑업체가  주문상품을 구매자가 받지못했는데
판매완료가 되어 판매자 토스쇼핑 택배업체
돌아가며 연락하라고 구매자한테 이야기하고
집앞에 물건을 놓았으니 잊어버린거면 구매자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cs응대를 하며
판매자 토스쇼핑 택배사 서로 책임없다고
구매자를 농락하며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정신적 물질적으로 구매자에게 피해를 줌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5945 생활용품 로즈힌

처리중

번품비용
허설화 2025-03-18
1385944 생활가전 쿠스한트 김설민 2025-03-18
1385943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김미진 2025-03-18
1385942 유통 베네통몰 benettonmall 이덕남 2025-03-18
1385941 서비스 컴터수리 가산동점 홍기복 2025-03-18
1385940 식음료 덴티오스

처리중

수량 누락
박현용 2025-03-18
1385939 생활용품 쿠쿠전자 조인형 2025-03-18
1385938 유통 쿠팡

처리중

과장광고
권도연 2025-03-18
1385923 생활가전 SK매직 박영순 2025-03-18
1385922 서비스 컴119 / http://www.xn--119-iu6o.net/?n_media=27758&n_query=%EC%BB%B4119&n_rank=1&n_ad_group=grp-m001-01-000000171400272&n_ad=nad-m001-01-000000171400272&n_keyword_id=nkw-m001-01-000000223934082&n_keyword=%EC%BB%B4119&n_campaign_type=1&n_ad_group_type=1&n_m 김승현 2025-03-18
1385921 생활용품 드웬 정주리 2025-03-18
1385920 기타 레플공작단 전재열 2025-03-18
1385919 생활용품 베로니가구 양수현 2025-03-18
1385917 생활용품 Pawkts 윤윤주 2025-03-18
1385916 유통 일월 지엠엘 본사 공식몰 양숙희 2025-03-18
1385915 생활용품 에이블리 개인쇼핑몰 샤린느 순유빈 2025-03-18
1385913 생활용품 Pawkts 윤윤주 2025-03-18
1385910 생활용품 우성냉동 이태웅 2025-03-18
1385909 기타 쿠팡

처리중

상품불량
전진화 2025-03-18
1385908 기타 쇼핑몰 스티브잡채의잡화점 장서현 2025-03-18
1385907 유통 clare(클레라) 김헌숙 2025-03-18
1385906 유통 miumiu(뮤뮤몰)쇼핑 윤선영 2025-03-18
1385904 생활용품 베로니가구 양수현 2025-03-18
1385892 유통 번개장터 심상수 2025-03-18
1385890 유통 스타일샵 이어진 2025-03-18
1385889 기타 나주 요안나의집 요양원 박정수 2025-03-18
열람중 유통 토스쇼핑 조예주 2025-03-18
1385886 기타 건강과완벽 한윤미 2025-03-18
1385885 항공·여행 아고다 노학준 2025-03-18
1385884 생활가전 SK매직 박정범 2025-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