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은 하지만 보상은 못한다? 숙박시설의 센서등 고장으로 잠을 못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노벨 델피노 ] 미안은 하지만 보상은 못한다? 숙박시설의 센서등 고장으로 잠을 못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25-03-14 11:18:03

본문

3월8일~9일 <소노벨 델피노>에서 1박을 했습니다.
새벽1시쯤 저희는 잠자리에 들었고, 남편은 센서등이 1분에 1회씩 밤새도록 깜빡여서 잠을 못잤다고 합니다.(동영상 참고: 벼락치는 듯함)
제가 깰까봐 억지로라도 잠을 자보려 노력하다가 새벽에 프론트로 전화를 걸었더니, 그시간에 고치러 오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통화하는 소리에 저까지 새벽에 일어나서 동영상 촬영을 했고,
프론트로 내려가 불만사항을 얘기했더니,
아침7시에 룸을 바꿔주겠다는 말도 안되는 대처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퇴실시, 메니져 왈 "다음 방문시 룸업그레이드 외에 더이상은 해줄수없다"였고,
서울 도착후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을때도 " 미안은 하지만 해줄것은 없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숙박판매업에서 숙박시설의 시설불량으로 잠을 못잤는데 보상은 못한다?
일반상품판매에서 물건이 불량으로 왔는데 다음 물건 살때 좋은 물건을 보내줄께! 와 뭐가 다를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0255 항공·여행 나이스파크 유슬아 2025-03-27
1390252 생활용품 지그재그 서은채 2025-03-27
1390230 휴대전화 웨이라이프 주예령 2025-03-27
1390227 통신 LGU+ 고은정 2025-03-27
1390223 기타 카카오T를 통한 차량 렌트 김지현 2025-03-27
1390220 생활가전 월덱스 김남희 2025-03-27
1390217 생활가전 LG전자(주)아이앤에스 정순임 2025-03-27
1390208 금융 현대해상 장순덕 2025-03-27
1390206 생활용품 일룸 이윤희 2025-03-27
1390201 생활용품 솔천무역 김민지 2025-03-27
1390198 기타 르네르 주식회사에스엔팩토리 2025-03-27
1390197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라희 2025-03-27
1390194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도현 2025-03-27
1390190 유통 나인그랩 김민채 2025-03-27
1390188 기타 디어코리아 최혜원 2025-03-27
1390178 생활용품 일상여백 조윤영 2025-03-27
139017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두성 2025-03-27
1390174 기타 비전코드 임다영 2025-03-27
1390171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기수 2025-03-27
1390170 생활용품 일상여백 조윤영 2025-03-27
1390169 기타 엘로드 골프 이석태 2025-03-27
1390168 기타 비아지오 이호영 2025-03-27
1390167 기타 인터파크 티켓 황진영 2025-03-27
1390166 기타 언커버애드 이춘우 2025-03-27
1390165 기타 대한 익스프레스 양영희 2025-03-27
1390164 통신 멜론 김은주 2025-03-27
1390163 유통 워너비뮤즈 (브랜디 온라인쇼핑몰 입점) 김은선 2025-03-27
13901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정식 2025-03-27
1390161 기타 대한익스프레스 양영희 2025-03-27
1390160 유통 오버더바이크 추지혜 2025-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