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택배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 택배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현
  • 조회수 : 4,146회
  • 작성일 : 12-02-20 10:47:27

본문

저번에 로젠에서 운송장을 잘못붙여서 배송하는 바람에 제가보낸 물건은 분실되고, 물건을 받을사람 에겐 엉뚱한 물건이 배송된 일이 있었습니다. 급한건이라 재작업 해서 다시 배송을 보냈고, 재작업한 부분에 대해선 택배 기사가 물기로 했으나 일주일을 질질 끈 끝에 겨우 보상을 받았었습니다. 고객센터 에서는 월요일에 글을 올렸음에도 금요일이 되어서야 전화가 왔었구요,, 택배 기사는 돈을 주겠다고만 하고 연락도 없이 약속을 어기기를 몇번을 반복한 끝에 겨우 처리되었지요 ... 기분이 너무 나쁘고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지만 다 참았습니다.
그 일이 있고 몇주 뒤에 저희회사 실장님께서 로젠택배를 부르려고 전화 했더니 못들어 온다고 했다합니다.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음에 또 택배 보낼일이 있어서 전화 했으나, 역시 못들어 온다고 했다합니다. 그리고 오늘,(3/20) 택배 보낼게 있어서 전화 했더니, 전에 문제 있었던것도 있고 해서 미안해서 못들어 오겠다고 했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택배 보낼건데 들어오실수 있냐고 했더니, "전에 사고도 있었고, 자기 잘못도 아닌데 자기돈으로 보상을 해줬었기 때문에 좀 그래서 못들어 오겠다"고 합니다. 뭐가 좀 그래서 못들어 오시는지,, 계속 안들어 오시는건지 물어 봤습니다. "물건이 분실되거나 하면 다른사고의 경우 시일이 걸리더라도 물건을 찾으면 제가(택배기사가) 돈을 물어줄일이 없는데, 그쪽건은(저희회사) 물건이 없어지면 나중에 물건을 찾더라도 재작업분에 대한 보상비를 지불해야 하니까 들어갈수 없다고, 다른데 알아보세요"라고 합니다.
저도 기분이 나빠서 로젠 이용 안하면 그만입니다.
사고가 있었던 거래처는 또 사고 일어날까봐 무서워서, 혹은 빈정이 상해서라도 택배 불러도 아예 안들어 오겠다고 거부를 하면 그만인건지 ...
저처럼 택배 회사가 이제 안들어 오겠다고 다른데 알아보라며 택배거부를 한다면, 택배 회사측의 잘못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하여 방문거부 하고있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0169 기타 엘로드 골프 이석태 2025-03-27
1390168 기타 비아지오 이호영 2025-03-27
1390167 기타 인터파크 티켓 황진영 2025-03-27
1390166 기타 언커버애드 이춘우 2025-03-27
1390165 기타 대한 익스프레스 양영희 2025-03-27
1390164 통신 멜론 김은주 2025-03-27
1390163 유통 워너비뮤즈 (브랜디 온라인쇼핑몰 입점) 김은선 2025-03-27
13901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정식 2025-03-27
1390161 기타 대한익스프레스 양영희 2025-03-27
1390160 유통 오버더바이크 추지혜 2025-03-27
1390159 통신 LGU+ 장동민 2025-03-27
139015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태경 2025-03-27
1390157 통신 KT 권성택 2025-03-27
1390156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기수 2025-03-27
1390155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AliExpress) 이재현 2025-03-27
1390154 생활용품 나이키 윤재덕 2025-03-27
1390153 기타 롯데렌트카 안미경 2025-03-27
13901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기수 2025-03-27
1390151 기타 프렌즈아카데미 김지연 2025-03-27
1390150 기타 에이스로또 박영곤 2025-03-27
1390149 자동차 쏘카 김영조 2025-03-27
1390148 생활용품 솔리드옴므 우영미 임지환 2025-03-27
1390147 식음료 어업회사법인 미래(주) 박서현 2025-03-27
1390146 유통 누아브 정채원 2025-03-27
1390145 생활가전 코웨이 박종현 2025-03-27
1390144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준오 2025-03-27
13901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상훈 2025-03-27
1390142 금융 KB손해보험 김상원 2025-03-27
1390141 기타 먼지제로(숨고를 통해 알았는데 탈퇴한 회원이라고 뜸)

처리중

입주청소
김연송 2025-03-27
1390140 항공·여행 아고다 신은지 2025-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