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처분해야할 음식물을 귤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스 및 (주)형제들 ] 폐기처분해야할 음식물을 귤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민경
  • 조회수 : 3,572회
  • 작성일 : 25-11-28 18:24:59

본문

토스를 통해 귤을 구매했고
받자마자 귤 상태가 무르고 잡으면 부셔져서
귤 상태가 흐물흐물
먹으면 물맛나고
근데 이게 후기 1점들 기재해놓은 손님후기들 보면 대부분 이렇다는데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요

상품평만 좋게 보이게 해놓고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야할 과일을
만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도저히 못먹겟어요
이거 집에 있는거 가져가서 제발 드셔보시고 판단해주시고 이 업체들 이 상품 못팔게 조치 취해주세요
저 말고 다른사람들도 피해 안입게 하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이런 상품 진짜 아니에여
다른 피해자들 안생기게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19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1
1391973 생활용품 디엔에이픽 이학주 2025-04-01
1391972 서비스 중단기, (주)에스티유니타스 김희진 2025-04-01
1391971 유통 GS홈쇼핑 HanLee 2025-04-01
1391970 기타 페르보 피트니스 최미정 2025-04-01
1391969 기타 웨딩크라우드 전예은 2025-04-01
1391968 생활용품 플라잉페페 박송이 2025-04-01
1391967 유통 솔드아웃 현진희 2025-04-01
1391966 금융 KEB하나은행 이재호 2025-04-01
1391965 식음료 먹고또먹고 이용인 2025-04-01
1391964 생활용품 지그재그-조이조이 천보영 2025-04-01
1391963 유통 네이버쇼핑 전병용 2025-04-01
1391962 기타 하얀세탁 장아영 2025-04-01
139196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희숙 2025-04-01
1391960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www.wowssa.co.kr 이제원 2025-04-01
1391959 기타 롯데홈쇼핑 하석경 2025-04-01
1391958 자동차 기아 카앤라이프몰 이재영 2025-04-01
1391957 유통 아르고코퍼레이션 유영승 2025-04-01
1391956 자동차 기아자동차 고원일 2025-04-01
1391955 항공·여행 인터파크 일관성 2025-04-01
1391954 유통 솔드아웃(Soldout) 현진희 2025-04-01
1391953 유통 미녀와 야수 송준호 2025-04-01
1391952 생활가전 샤크닌자 유성희 2025-04-01
1391950 서비스 대신화물

처리중

제품파손
하건기 현대충전기 2025-04-01
1391948 기타 군산 미래익스프레스( 김옥란 2025-04-01
1391946 생활가전 PASECO 김훈 2025-04-01
1391945 유통 GS홈쇼핑 HanLee 2025-04-01
1391940 기타 이삿짐센터 (미래익스프레스) 김옥란 2025-04-01
1391939 유통 G마켓 이상윤 2025-04-01
1391935 기타 윤슬글로벌 전동곤 2025-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