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 후 기기회수 누락과 그후 분실비용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y life (인터넷,티비) ] 해지 후 기기회수 누락과 그후 분실비용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연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25-03-10 16:31:57

본문

24년 12월에 인터넷티비 해지를 신청하였고, 그 후 기기회수하실 기사님 배정하여 연락주신다고 하셨으나 따로 연락온게 없었고 2월에 분실비용 청구가 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 3/7일에 전화를 계속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고, 전화예약을 남겼으나 그 다음주 월요일인 3/10일자까지 연락이 없었음.
다른 부서에 일단 연결이라도 하고 문의를 드렸으나 처음 답변은 기사님이 전화를 드렸으나 받지 않아 분실처리가 되었다고 하였고, 저희 측은 전화 받은게 없었고 만약 전화가 왔다고 하면 다시 콜백을 했을텐데 부재중이 온게 없었기에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고 생각했었음.
그리고 기사님이 전화를 한번 후 분실로 처리를 하는것에 대한 책임감없는 태도에 매우 불쾌함.

고객센터측에서 이미 기사님이 연락을 드렸으나 부재로 취소가 되었기에 알아서 기기를 뜯어 착불로 택배를 보내달라고 요청하셨고 그렇게 하기가 어렵기때문에 직접 방문해달라고 말씀드리니 규정상 취소되었기에 본인들이 다시 방문은 어렵다고 안내를 했음.

설치와 회수는 스카이라이프 측에서 알아서 처리하는거기 때문에 돈을 내고 사용했던 사람이 그걸 다시 제거 후 택배까지 보내야하는 일을 고객측에서 해야하는것인지 이해를 할수가 없고 다시 배정을 할수없다는 말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고 나서 담당 부서를 연결해달라고 하니 연결은 어렵다 하였고 심지어 관리 부서 자체가  없다는 식으로 안내를 했음. 번호를 달라고 하니 받지도 않는 대표번호만 알려주는 상황이였고, 추후 다시 전화를 하여 다른 상담원이 받으시더니 횡성 회수 담당센터 번호를 넘겨주셨음.

전화해보니 자기네는 해당 이름으로 회수 요청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셨고, 24년 12월에 요청했었는데 그때 들어온게 없느냐고 물으니 없다고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셨음.
그럼 요청 누락이냐고 하니 그건 또 자기네 관할이 아니라고만 답변하심.
여기저기 일을 해결해줄 생각을 하지 않고 미루고 떠넘기기만 하는 태도를 보임.

현재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분실비용을 청구한 부분에 대해서 이번 기기 회수가 되면 알아서 처리가 되는것이냐 물었을땐 정확한 답변 없이 본사측에서 알아서 처리하실거다. 라고만 동일한 대답만 계속 하셨고 확실하게 저희가 연락안드려도 처리가 되는거냐 물어도 본사측에서 처리할거라고만 대답하셨음.

전체적으로 고객센터 대표전화 부터 매일 어떤시간에 전화한들 300초 이상을 기다려야한다는 안내와 끝까지 기다려서 20분이상을 대기하여도 마지막엔 통화 연결이 아닌 현재 통화할수없다 나중에 연락달라는 안내멘트 후 통화 종료가 되버림.

이럴거면 고객센터를 왜 운영하는것인지 모르겠고 대처하는 행동과 질문에 대한 답변을 주지 않고 나몰라라하는 행동들 , 고객이 문의 하는것에 대해서 듣는 태도가 아닌 비웃으며 본인관할이 아니라는 답변만 주는 직원들 태도, 정확한 처리를 확인하지 않고 분실비용을 청구하는 본사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1928 서비스 엠아이티엔터테인먼트 전현주 2025-04-01
1391927 기타 네이버스토어 강진섭 2025-04-01
1391920 통신 (주)다날채권관리팀 김현복 2025-04-01
1391916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윤다영 2025-04-01
1391902 생활용품 주식회사 든향 박주연 2025-04-01
1391901 식음료 (주)플렉스플레이코리아 김정란 2025-04-01
1391878 자동차 수원시 권선구 삼흥모터스 문은오 2025-04-01
139187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세은 2025-04-01
1391870 서비스 자쓰리헤어 도곡점 이보배 2025-04-01
13918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1
1391859 생활가전 한경희 이진명 2025-04-01
1391857 기타 아트홍커스텀 김현성 2025-04-01
1391854 생활용품 핏온유 (니즈셀링) 이규민 2025-04-01
1391853 유통 싸다구마켓 조주희 2025-04-01
1391852 식음료 롯데리아 최윤재 2025-04-01
1391851 기타 주식회사 피유엠피 (씽씽이) 정성진 2025-04-01
1391850 생활가전 로지텍 김민재 2025-04-01
1391841 생활용품 구찌

처리중

배송
박혜정 2025-04-01
1391835 유통 네이버쇼핑(제이유디지털) 신상민 2025-03-31
13918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31
1391828 기타 바스인더썬 신동곤 2025-03-31
1391805 항공·여행 아고다 김문수 2025-03-31
1391796 생활가전 감성전자 김다래 2025-03-31
1391787 기타 딜메이트 박은희 2025-03-31
1391773 식음료 SPC삼립 김선아 2025-03-31
1391763 기타 Oouuis 전수관 2025-03-31
1391759 식음료 코엑스 마곡 정성순대 권구욱 2025-03-31
1391753 기타 미녀와 야수 송준호 2025-03-31
1391752 생활용품 트로페아

처리중

환불 요청
심은지 2025-03-31
1391749 항공·여행 참좋은여행사 채용희 2025-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