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참소국밥집밥안에 휴지덩어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래참소국밥집밥안에 휴지덩어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해경
  • 조회수 : 960회
  • 작성일 : 12-03-12 19:35:08

본문

3월10일 오후1시경 딸아이와 참소국밥을먹고 마지막으로 돌솥밥에 숭늉을먹을려고 하는순간
휴지덩어리가 나왔습니다. 너무당황한 나머지 증거물을 사진으로 확보하지못했고 종업원은 돌솥을 들고나가버렸습니다. 점장은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수없는 상황이고 저는 화만내고 돌아왔습니다.
주말내내 휴지덩어리가 생각이나서 식사를 할수없는 상황이었고 너무억울하고 분해서 구청에 연락을했지만 식당에 경고조치만 내려진다는말에 어이가없었습니다.
최소한 손님 연락처라도 받아서 사장이 정식적으로 사과를 해야되는건 아닌지...어찌해야 제마음이 풀릴지
참! 그종업원이 방금 그휴지를 넣으신거 아니냐고 하는말에 이성을 잃었습니다. 제가 밥값 1만원때문에 그랬을까요 아이앞에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면서 국밥 안에서 휴지덩어리가 나와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299 생활용품 이부리다 함정희 2026-04-21
1504298 유통 메종드셀린느 장선화 2026-04-21
1504297 기타 퍼블릭보이드주식

처리중

환불문제
김어진 2026-04-21
1504296 식음료 시골청년 박경태 2026-04-21
1504287 금융 강원도 양양군 수협중앙회 백병준 2026-04-21
1504282 생활가전 미래비즈코리아 성민철 2026-04-21
1504281 기타 유엔아이 의원 천안점 김지영 2026-04-21
1504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78 기타 키네메디칼 김문수 2026-04-21
1504276 생활용품 gkkshop

처리중

허위광고
라은수 2026-04-21
1504275 유통 쿠시타니 코리아 이진혁 2026-04-21
150427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진 2026-04-21
150427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주찬 2026-04-21
1504270 항공·여행 아고다 JIN GUOQUAN 2026-04-21
1504269 통신 KT 한태진 2026-04-21
1504268 기타 테리파머(수건업체) 전보현 2026-04-21
1504267 기타 쿠팡 전성식 2026-04-21
1504266 생활용품 테리파머(엠비언트라운지) 전보현 2026-04-21
1504265 유통 나크21 박은정 2026-04-21
1504264 금융 유어라이프 김남희 2026-04-21
1504262 생활용품 테리파머 (엠비언트라운지)

처리중

상품하자
전보현 2026-04-21
150425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윤경선 2026-04-21
1504255 기타 금단추 의류쇼핑

처리중

교환문의
김정은 2026-04-21
1504253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문제
이진희 2026-04-21
1504251 식음료 주식회사 넥씨

처리중

배송관련
박경진 2026-04-21
1504249 통신 스카이라이프 윤한숙 2026-04-21
1504247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1
1504245 금융 삼성화재 이동기 2026-04-21
1504242 생활용품 로댄티 최진우 2026-04-21
1504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