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봉
  • 조회수 : 2,866회
  • 작성일 : 12-02-20 10:41:40

본문

출근시마다 항상 정해진 노선(2호선 당산-역삼)대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헌데 특정한 날에 (2호선 대림-역삼)으로 전철을 탔는데 요금이 100원이 더 나왔습니다.

하여 이부분에 대해 한국스마트카드(1644-0088 [5번 누른뒤 0번]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거리가 더 길게 시스템상에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당산에서 역삼역을 가는게 더 먼것이 당연한데
오히려 더 멀다고 하는 상단원의 지식과 시스템상 그렇게 되어 있다고 얘기하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혹시나 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당산-역삼(2호선 19.8Km)이고
대림-역삼(2호선 14.8Km)로 나오는데

교통을 담당하는 스마트카드가 검색사이트보다 못하다는 것이 참 의아스럽네요.
구간마다의 거리를 잴수있는 능력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수수방관하며 요금이 과금이 되도 고객이 일일이 전화를 해야
어쩔수 없이 환급을 해주는것인지 스마트카드의 방식이 참 답답하네요.

이전에도 요금이 과금된것으로 인해 연락을 했었는데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consumer&wr_id=1307&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또 이런식으로 고객의 돈을 빼먹는 행위를 수수방관하는 것이 울화가 치미네요.

이곳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하는것이 국가가 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시민들의 짜투리돈을 얼마나 빼먹고 그돈으로 잘살려고 하는지...

가뜩이나 지하철 요금이 인상이 된다하여 걱정이 되는 판국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금이 된것을 생각하면...

저의 개인적으로야 단 몇백원에 불과한 돈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수를 합한다면...
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스마트카드사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해야 할듯 합니다.
매번 전화할때마다 시스템이 이렇네 저렇네만 하며 변명꺼리만 듣는것도 지겹고 짜증이나네요.

이 부분을 정밀 조사하여 과금된것이 명확히 드러나면 여태껏 과금이 된것을 고객들한테 알아서
환불해줘야 할듯합니다.

말로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얘기를 하지 말고 믿을수 있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되었으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시면서 거리가 더 짧은 거리임에도 요금이 더 부과가되는 해당교통카드사의 시스템으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과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8457 기타 솔빈땅콩 영농조합법인 이장택 2025-03-24
1388456 금융 삼성카드 배서영 2025-03-24
1388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가림 2025-03-24
138845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임현진 2025-03-24
1388453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박명신 2025-03-24
1388452 생활가전 오띠모 로스팅기

처리중

연락두절
민병웅 2025-03-24
1388451 기타 스쿨룩스

처리중

교복
지연미 2025-03-24
1388450 생활가전 코웨이 전현아 2025-03-24
1388449 기타 쿠팡 김태희 2025-03-24
1388448 생활용품 카마존 임준석 2025-03-24
1388435 기타 TMM 신윤서 2025-03-24
1388432 유통 빛날스토어 함윤성 2025-03-24
1388430 생활용품 홈앤쇼핑 조현숙 2025-03-24
1388428 기타 이천 이모르예식장 정기환 2025-03-24
1388423 유통 두리몰 강민선 2025-03-24
1388419 유통 백옥생 정연주 2025-03-24
1388418 생활용품 쿠디 최선민 2025-03-24
1388417 서비스 CJ대한통운 정명현 2025-03-24
1388399 금융 우체국 우정사업본부 박병남 2025-03-24
138839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도영 2025-03-24
1388396 금융 삼성화재 공영준 2025-03-24
1388395 유통 아이엠듀 박호연 2025-03-24
1388394 기타 한울공조 박경환 양정은 2025-03-24
1388390 유통 컬리 은수빈 2025-03-24
1388382 휴대전화 심성 플립4 박선영 2025-03-24
1388380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처리중

이불
김재현 2025-03-24
138837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교환거부
황정숙 2025-03-24
1388361 생활용품 마켓비 김예진 2025-03-24
1388359 생활가전 교원 최재석 2025-03-24
1388357 금융 MG손해보험 김관수 2025-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