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해지 방식이 괘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 OTT서비스 업체 JBOX 대원방송(주) ] 결제 해지 방식이 괘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건우
  • 조회수 : 1,325회
  • 작성일 : 26-04-30 11:27:08

본문

저는 OTT 서비스 JBOX(제이박스)를 이용 중인 소비자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정기 구독 상품에 대해 "다음 결제일 7일 전부터만 구독 해지 신청이 가능" 하도록 시스템상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결제 직후 또는 다음 결제일까지 상당한 기간이 남아있는 시점에 해지 의사를 표명하더라도, 시스템적으로 해지 신청 자체를 차단하는 구조입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는 해지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치 않는 추가 결제가 발생할 위험에 노출됩니다.
이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 등)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구독서비스 관련 소비자보호 지침에서 규정하는 소비자의 계약 해지 자유 원칙에 반할 소지가 있습니다. 특히, 해지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인위적인 시간 제한을 설정하여 불필요한 과금을 유도하는 행위는 불공정 약관 또는 다크패턴(Dark Pattern) 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 사업자의 해지 제한 방식이 관련 법령 및 소비자 보호 기준에 부합하는지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결제 해지 방식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2026-06-02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2026-06-02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2026-06-02
1515609 기타 감탄브라 이정희 2026-06-02
1515607 기타 드레가 코리아 김주호 2026-06-02
1515604 자동차 벌교카센터 김병철 2026-06-02
151560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2
1515602 서비스 하이퍼스쿨(010-5708-8246) 이종구 2026-06-02
151560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리빙잇 임은아 2026-06-02
1515598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소은 2026-06-02
1515597 생활용품 k.village 최인철 2026-06-02
1515594 식음료 쉬린수출 이영옥 2026-06-02
1515591 유통 쿠팡 이금주 2026-06-02
1515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589 기타 성신만향주식회사 이현정 2026-06-02
1515586 유통 네이버쇼핑 나승민 2026-06-02
1515585 유통 https://fablefoxer.com/ 김보슬 2026-06-02
1515584 식음료 메가커피 김영진 2026-06-02
1515582 기타 휴그랩 문정원 2026-06-02
1515580 생활가전 쿠팡 장철재 2026-06-02
15155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곽남화 2026-06-02
15155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우 2026-06-02
151557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민기 2026-06-02
1515572 항공·여행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2
1515571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2
1515570 유통 (주)더블유컨셉코리아 여름 2026-06-02
1515568 기타 (주)리얼리 포스코이앤씨(담당자:노무헌) 2026-06-02
1515563 기타 아쿠아캐슬 승명석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