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황당합니다(인터파크 쇼핑몰 마니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황당합니다(인터파크 쇼핑몰 마니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가에
  • 조회수 : 1,830회
  • 작성일 : 11-12-13 12:35:10

본문

판매자정보<BR>사업자종류 : 법인사업자 <BR>상호 : 주식회사 마니샵 <BR>대표자 : 손** 사업자번호 : 504-81-***** <BR>대표전화 : 010-3131-****<BR>이메일 : <A href="mailto:mani****@hanmail.net">mani****@hanmail.net</A> <BR>통신판매 신고번호 : 대구북제380호 <BR>영업소재지 : 대구 북구 산격동&nbsp;**** 전자관1층***호 <BR><BR><BR>제가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BR>이곳에서 구매한 블루투스 헤드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지 두달째입니다. <BR>같이 구매한 헤드폰을 컴퓨터에 호환시 필요한 동글이를 환불해주지 않는다 해서 의뢰를 했었으나 <BR>판매자와 인터파크쪽에서 배째로 나와서 결국 포기했습니다. <BR>비유하자면 제가 차를 샀는데 차가 불량이라 시동도 못걸어서 이를 환불처리 받기로 했는데 타이어는 안된다는게 말도 안되는 처사이지만 그래도 힘없는 소비자는 어디가서 권리를 주장하지도 못하니 <BR>억울해도 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10월10일 소니 블루투스헤드폰 2개를 구매했었습니다. <BR>한개는 제가 사용하고 한개는 다른지역에 사는 친구에게 선물을 하려고 구매하였습니다. <BR>블루투스기능을 이용하여 사용을 하려고 보니 제가한말이 다시 저에게 들리고, 굉장한 잡음으로 통화가 불가능한 지경이였습니다. 마니샵에 10월 19일 전화를 하여 상담을 하니 소니A/S센터에 문의하라고 하여, 제가 사는지역의 대전 센터에 갔습니다. 스마트폰끼리는 호환이 잘 안되는것으로 기사님이 확인하셨고 서울 본사에 올려보낸다고 하였습니다. 3일쯤 지나니 서울 본사에서 연락이 왔고, 이와 같은 문제를 인정하시고 불량판정서를 저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이것을 택배로 받아서 다시 구입처인 마니샵에 보내서 제품을 교환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다시 교환제품이 저에게 택배로 배송되어왔습니다. 다시 이를 다른지역에 사는 친구에게 전해주고,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역시 같은문제로 통화가 불가능했습니다. 제품불량 문제가 아니라 제품자체의 문제 같아서 이를 다시 서울 본사로 보냈고, 서울본사에서 또 다른 기사님께 문제점을 설명하고, 확인하시고 다시 불량판정서를 구입처인 마니샵으로 보냈습니다. 마니샵에서 연락이 왔고, 저는 환불을 원한다고 하니, 전자제품은 3번 동일 불량 증세가 있어야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것은 인터파크나 소니코리아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도저히 다른 방법이 없는것 같아서 답답하지만 또한번 그렇게 하겠다고 판매자와 이야기 했습니다. 12월초에 다시 소니코리아에 헤드폰을 배송하였고 판매자샵으로 3번째 불량판정서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판매자가 물건을 받은지 3일이 지났음에도 연락이 없길래 12월12일 전화를 해서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는지 물어봤더니 소니코리아로 구매자에게 얘기도 없이 배송해 버렸습니다. 제가 판매자에게 왜 저에게 연락도 주지 않고 보냈냐고 하니깐 소니코리아에서 해결해주겠다고 했다고 했습니다. 요구하신데로 3번 불량 판정서를 받으셨으니 환불해달라 하니깐 소니코리아에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12월 13일 소니코리아에서 전화가왔고, 판매자가 다른제품으로 저에게 교환해주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판매자에게 전화를하니 시간이 경과되서 환불 못한다면서 소니코리아에서 할꺼라면서 굉장히 불친절하게 제이야기도 듣지도 않고 책임을 전가합니다. 온라인쇼핑몰이라서 구매자에게 이렇게 행동하며 말을 바꾸고있습니다. 저는 어디에가서 제 권리를 주장해야합니까? 어디에가서 억울함을 호소해야합니까? 적어도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이라면 양심있게 행동해야하는것이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199 유통 asome 강세미 2026-04-17
1503197 자동차 한국지엠 허윤영 2026-04-17
1503196 통신 LGU+ 박채은 2026-04-17
1503195 생활가전 피캄 김수연 2026-04-17
1503193 통신 데이터유니버스 온혜숙 2026-04-17
1503191 생활용품 네일업체 오호라 이주현 2026-04-17
150319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상일 2026-04-17
1503189 통신 SK텔레콤 김상일 2026-04-17
1503187 기타 물노리베이비 벨라시타점 유승희 2026-04-17
1503186 기타 쿠팡 김소현 2026-04-17
1503182 통신 WW IQ TEST 남지정 2026-04-17
1503177 식음료 주식회사 율현(나리타 이자카야 오남점) 이종주 2026-04-17
1503135 기타 멀티이사 신정한 2026-04-17
1503126 휴대전화 애플 이동민 2026-04-17
1503098 식음료 플랫폼더블유 김진형 2026-04-17
1503094 기타 바디앤솔 필라테스 이은영 2026-04-16
1503085 생활가전 까시미아 권민호 2026-04-16
1503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62 유통 쿠팡 조수진 2026-04-16
1503059 유통 로또

처리중

보증금
강동수 2026-04-16
1503056 식음료 쿠팡(템포크) 최성근 2026-04-16
1503051 통신 KT 조병진 2026-04-16
1503050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철남 2026-04-16
1503049 기타 웹사이트 제작 사기 김민우 2026-04-16
1503048 기타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입장담당 여직원. 박진용 2026-04-16
1503047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5 통신 KT 김호성 2026-04-16
1503044 생활용품 코오롱스포츠 박경진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