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C J 오쇼핑(홈쇼핑) - 가방 분실에 대한 확인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발>C J 오쇼핑(홈쇼핑) - 가방 분실에 대한 확인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선미
  • 조회수 : 1,619회
  • 작성일 : 11-12-24 07:41:13

본문

어제 기가 막힌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제것 홈쇼핑,인터넷주문 모든 물건을 주로 홈쇼핑,인터넷으로 합니다.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구. 뉴스에서나 보던 홈쇼핑 사기.. 이런거만 들었지.
대한민국 대표 홈쇼핑 업체에서 그것도 60만원대 명품 가방을 배송처리 하면서 이따위로 처리하다니.
- 상품을 엄마가 받으셨는데 제가 어제 퇴근 후 상품을 보니 테잎이 약간 느슨하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열어보니.. 무슨 보온병 같은것만 있구. 쇼핑 가방에 달랑 그것만 있더라구요. 상자 크기가 사은품만
있을 크기가 아닌데.. 너무 불길한 나머지 업체랑 기사 아저씨한테 새벽임에도 불구하구 전화했더니 마침
다행히 전화를 받더라구요. 업체 측은 이런일이 한 번도 없었단 이야기만 되풀이 하면서 주말이라 확인이
안된다구. 송장번호 물어보더니 본품이 나간것이 맞다구. 열받아~~ 그래서 택배기사님 한테 전화하니
본품이랑 사은품을 원래 같이 오는게 아니라서 그렇겠죠.
다시 업체에 전화하니 무조건 월욜까지 기다리나는데 잠 한숨 못자고 열받아 죽을 것 같습니다.
다른거 정말 다 필요없구. 홈쇼핑에 대한 신뢰가 완전 무너져 버렸습니다.
포장상태 엉망으로 해논거(그냥 살짝만 만져도 테잎이 쓱 떨어질 정도의 접착력 없는 테잎으로 그냥 살짝
한번 감아논 정도.. ), 확인처리 지연이며,책임회피며, 도대체 앞으로 어찌 홈쇼핑을 하겠습니까?
돈 환불 받으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방법 없나요??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쇼핑에서 구매하신 명품가방의 분실과 관련하여 업체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에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60 유통 당근마켓 임미영 2026-04-17
1503259 유통 네이버쇼핑 조인관(cik95420) 2026-04-17
1503258 식음료 무등골한우명품관 송창 2026-04-17
1503257 금융 DB손해보험 김수정 2026-04-17
1503256 식음료 힘내라농가 송민희 2026-04-17
1503255 식음료 롯데웰푸드 육인수 2026-04-17
150325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정기 2026-04-17
15032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52 자동차 카포스 진오카센타 김주홍 2026-04-17
1503251 기타 아이리더(주) 이명곤 2026-04-17
150324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1503246 생활용품 데일리앤쿡 황원형 2026-04-17
150324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1503244 통신 LGU+ 편오남 2026-04-17
1503243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이병호 2026-04-17
1503242 자동차 제이스모빌리티 이태원 2026-04-17
1503241 유통 쿠팡 김성용 2026-04-17
1503240 식음료 컬리 노윤지 2026-04-17
1503239 금융 한미컴퍼니 최은숙 2026-04-17
1503238 생활용품 패피스 여윤진 2026-04-17
1503237 서비스 취업의 신 김혜빈 2026-04-17
1503236 유통 (주)연우바이오 김태화 2026-04-17
150323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17
1503234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은창 2026-04-17
1503233 기타 덴탈스 김지현 2026-04-17
1503232 생활가전 LG전자 정혜선 2026-04-17
1503230 생활용품 시선인터네셔널(잇미샤) 노병애 2026-04-17
1503221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타 포항지점 김성은 2026-04-17
1503218 유통 네이버쇼핑 유병현 2026-04-17
1503215 서비스 짐박스(헬스장) 조아라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