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요금 사기 및 모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이파이도시락 ] 직원의 요금 사기 및 모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422회
  • 작성일 : 25-03-14 21:25:33

본문

저는 1월 29일 중국에서 귀국 후 와이파이 도시락을 반납하지 못해 3월 14일 홍콩 출국 중 반납을 위해 인천공항 1터미널 3층 출국장 센터를 찾았습니다. 반납을 하였는데 직원이 귀국후로부터 1달 반 와이파이 도시락 사용료를 모두 결제하던가 분실료 179000원을 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용료는 중국에서 사용하는 일일 사용료를 그대로 모두 내라는 것인데 중국에서 귀국하였고 사용한 것도 아닌데 어째서 해외 사용료가 그대로 부과되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기기를 반납했는데 왜 분실료 100프로가 나오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안내가 그렇게 되었다는데 문자 카톡 확인해 보아도 그런 사실은 없었습니다. 그런 규약이 어딨냐 구매시에도 발견하지 못했다 하니 문자나 톡으로 보내드리진 않는데 저희 규약이 그러니 그냥 내야 한다고 하면서 저를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압박하고 당연히 낼 돈도 안 내고 우기느냐는 식으로 저를 모욕하였습니다.
 상담원과 통화 했고 이전에도 늦게 낼 때 그런 안내 받은 적 없고 문자 내용도 그런 안
내는 없다 하니 문자 카톡으로 그런 안
내는 원래 안 하는 게 당연한 거고  그냥 규약상 그렇기 때문에 내라면 내면 되지 저보고 상담원과 상담한 증거 있냐며 따져물었습니다. 경찰과 통화하니 소보원에 접수하라 하였고 녹취기를 틀고 물어보았습니다. 작동안하는 와이파이 도시락이 왜 해외에서와 똑같은 요금을 내라는 규약이 있냐 설명해 주고 돈을 받아야지 규약과 그렇게 책정한 근거는 무엇인지 물어보았으나 답변하지 못했고 다음 주 내에 문자 준다는 애매한 답변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수요일까지로 확약하고 이름을 물었으나 이름 알려주고 싶지 않다 하였습니다. 책임도 지지 못할 요금 안내를 하며 강제로 요금을 바가지 씌우려고 하고 요금 안내는 당연한 책무임에도 이를 하지 않고 오히려 고객에게 증명하라며 뒤집어 씌우고 안내 내용도 불확실하며 근거도 없음에도 여러 사람 앞에서 요금을 안 내는 파렴치한처럼 모욕하였고  그냥 내고 가면 되지 본인 때문에 업무가 지체된다며 다른 사람 업무 봐야 하므로 빨리 요금을 내라고 독촉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녹취기를 키고 나서야 답변을 그나마 제대로 하였고
예의를 차렸고 키기 전엔 비아냥 거리며 무시하며 그냥 요금 내면 되지 난리핀다며 요금 떼먹는다며 함부로 말하였습니다. 이에 강력 규탄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425 통신 크림(KREAM) 변형진 2025-03-19
1386418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이중희 2025-03-19
1386417 생활용품 LX지인 정보람 2025-03-19
1386413 통신 KT 장희재 2025-03-19
1386408 생활가전 교원 정현경 2025-03-19
1386406 통신 KT 안홍수 2025-03-19
1386402 통신 KT m 모바일 박광주 2025-03-19
1386400 생활용품 키디키디 이랜드몰 장은희 2025-03-19
1386394 통신 KT 유형남 2025-03-19
1386391 생활가전 아이오 이수연 2025-03-19
13863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철 2025-03-19
1386386 항공·여행 아고다 김기웅 2025-03-19
1386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9
1386380 유통 11번가 이경은 2025-03-19
1386379 생활용품 가나스윔 이동범 2025-03-19
1386376 생활용품 오버더 연송이 2025-03-19
1386366 금융 라이나생명 김예원 2025-03-19
1386362 기타 더모즈 윤성혜 2025-03-19
1386359 생활용품 에이블리 서예진 2025-03-19
1386357 생활용품 장인가구 아이브 안수만 2025-03-19
1386355 유통 네이버쇼핑 박예지 2025-03-19
1386352 유통 교복몰https://m.gyobokmall.co.kr/ 안진숙 2025-03-19
1386349 생활용품 교복몰 https://m.gyobokmall.co.kr/ 안진숙 2025-03-19
1386348 기타 우리네과수원 황병철 2025-03-19
1386347 식음료 완미족발 오산대역점 김선겸 2025-03-19
1386345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기욱 2025-03-19
1386342 식음료 닥터블릿 김희 2025-03-19
1386331 기타 나이키 신발을 따라서 판매한 업체 박정호 2025-03-19
1386330 생활가전 일리커피 김민식 2025-03-19
1386326 생활용품 마인드머슬컬렉션

처리중

환불처리
안창훈 202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