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원
  • 조회수 : 6,994회
  • 작성일 : 12-07-02 08:56:35

본문

며칠전 고가의가방을 인터넷대행업체에서구매를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국내에들어왔다는소식을듣고 <BR>발송했다길래 조금만있으면 받겠다했는데.. 물건이오지않는겁니다.. 해당택배사 현대택배사 운송조회를 <BR>해보니 이미물건을받았다고 표기가되어있더라부요.. 그것도이틀전에 저는현대택배 콜센터로 연락하고 <BR>확인을해보니 배송당일 집에아무도없어 1층창고에 넣어넣고 연락을 했다고 기사분이말씀하셨더라구요.. <BR>어이가없어서..전화도안왔고..문자한통도없었을뿐더러..그창고..청소하시는아주머니가 사용하는곳이라 <BR>쓰레기,쓰레기용품이가득하고..습기가많아서 1시간만물품놔둬도 축축해지는곳인데... <BR>명품가방이..이틀간거기서썩어있었고..클레임제기를하니 일단물건받은상품에대해선 <BR>책임질수가없다고 하네요..억울합니다 이가방현대택배에주고 다시보상받아서구매하고 <BR>싶어요..국내에없는 물품이라구하기 힘든데..너무화가나네요 <BR>현대택배였고 전산상 기사분성함은 허**이라고합니다 <BR>운송장번호는220210622170입니다 <BR><BR><BR><BR><BR>30일에 이글을썼던 사람입니다..<BR>택배사 콜센터에서 30일 지나가기전까지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주기로해서<BR>기다렸지만...지금7월2일까지...연락한통 없습니다..<BR>처벌부탁드립니다..사후관리를 이렇게 못할줄몰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2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1
1387211 유통 서치플레이스5 박대연 2025-03-21
1387210 생활가전 신일전자 유상범 2025-03-21
138720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희선 2025-03-21
1387208 유통 에이블리 (마켓걸즈) 이서아 2025-03-21
1387180 생활용품 THEY 박수지 2025-03-21
1387169 유통 롯데홈쇼핑 홍영미 2025-03-20
1387155 식음료 오뚜기 황영읻 2025-03-20
1387152 생활용품 여신제이 박영경 2025-03-20
1387148 통신 에넥스텔레콤 김경은 2025-03-20
1387145 유통 극객유한회사 조상흠 2025-03-20
1387144 기타 리턴짐(서울 동작구 사당로 219 지하1층) 김봄 2025-03-20
1387143 항공·여행 괌pic 공식홈페이지 김송화 2025-03-20
1387140 자동차 디케이카솔루션 김택수 2025-03-20
1387134 식음료 사천마라탕 김태현 2025-03-20
1387132 생활용품 업체 김유경 2025-03-20
1387128 식음료 (주)보라티알 김지우 2025-03-20
1387124 유통 와이즐리 박재원 2025-03-20
1387113 생활가전 리쏘 안마의자 황영출 2025-03-20
1387111 기타 구서방네 장서윤 2025-03-20
1387110 유통 네이버쇼핑 홍유진 2025-03-20
1387109 기타 구서방네

처리중

앵글부츠
장서윤 2025-03-20
1387108 유통 현대홈쇼핑 이수미 2025-03-20
1387107 생활용품 자일로스토어 이경미 2025-03-20
1387106 휴대전화 애플 권수진 2025-03-20
1387105 생활가전 비에스렌탈,휴렉 김현미 2025-03-20
1387104 생활용품 s-mart 조준영 2025-03-20
1387103 식음료 공단 내 컨테이너 식당 유혜미 2025-03-20
1387102 기타 대동컴퓨터크리닝전문점 박소현 2025-03-20
1387101 통신 KT 최언규 2025-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