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우유 ] 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원
  • 조회수 : 2,968회
  • 작성일 : 25-06-05 12:31: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5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퐁듀베이커리 맞은편 좌판대에서 건국우유 영업사원과 상담을 하던 중 명백히 부적절하고 무례한 응대를 받아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와 관련하여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당시 저는 건국우유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샘플과 명함을 요청드렸으며, 자연스럽게 가격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며 “조금 비싼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해당 영업사원은 저를 향해 "어디사세요? 언니는 안 시켜 먹을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하며, 명함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응대는 단순히 무성의한 수준을 넘어서, 고객의 외모나 말투, 단편적인 반응만을 근거로 구매 의사를 비하하고 차별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정당한 소비자의 판단과 질문에 대해 성실히 응대하기는커녕, 판단하고 단정 지으며 명함까지 거부하는 태도는 매우 모욕적이었고 정신적으로도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건국우유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을 뿐 아니라, 고객의 권리를 무시한 행위로 간주됩니다. 이에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1. 해당 영업사원의 정식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2. 건국우유 측의 영업사원 교육 강화 및 응대 기준 개선


3. 해당 사건에 대한 처리 결과 통보



소비자는 단순한 구매 대상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의사 표현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객의 의사를 무시하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인 영업행위는 명백한 문제이며, 귀 센터에서 사실 확인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594 생활가전 풍동컴퓨터 남궁회 2025-03-12
1383590 기타 마사지샵 환불 이종혁 2025-03-12
1383573 기타 스윙 김슬기 2025-03-12
1383572 생활용품 뉴발란스 한지현 2025-03-12
1383571 서비스 카카오택시 김민철 2025-03-12
1383570 생활용품 뉴발란스 한지현 2025-03-12
1383555 식음료 프레시한 푸드 이지숙 2025-03-12
1383554 식음료 싱싱야채 김우석 2025-03-12
1383553 식음료 프레시한 푸드 이지숙 2025-03-12
1383552 식음료 유앤아이폰

처리중

환불 거부
이윤서 2025-03-12
1383551 통신 구글스토어 이수정 2025-03-12
1383550 통신 구글스토어 이수정 2025-03-12
1383549 자동차 더원주차장 김대열 2025-03-12
1383548 유통 쿠팡 이지숙 2025-03-12
1383547 생활용품 블룸어데이-네이버 블로그 bloomaday 정민지 2025-03-12
1383546 유통 동휘무역 육경원 2025-03-12
1383545 기타 스마트솔루션 이우영 2025-03-12
1383544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처리중

반품의뢰
봉하순 2025-03-12
1383543 유통 네이버쇼핑 장유진 2025-03-12
1383542 유통 위메프 김진영 2025-03-12
1383541 생활용품 당근 진화목 2025-03-12
1383540 식음료 맛깔참죽 김경아 2025-03-12
1383539 유통 여신제이 김혜정 2025-03-12
1383538 유통 유앤아이폰 류현서 2025-03-12
1383537 기타 쿠팡 김아미 2025-03-12
1383536 서비스 빨래터세탁소 김상태 2025-03-12
1383535 생활용품 11번가 서정선 2025-03-12
1383534 식음료 우리들 식당

처리중

메뉴 표기
신지현 2025-03-12
1383533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 김일건 2025-03-12
1383532 생활가전 파세코 오진희 2025-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