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수
  • 조회수 : 5,944회
  • 작성일 : 12-02-03 01:37: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가아닌인터넷 쇼핑몰을하고있는 판매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떤 한고객님께서 반품을 요청하신지 한달이 지나 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래도 고객님꼐 해드린다고 한 점을 감안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반품을 해드리려고
옷을개봉하였습니다.
근데 향수냄새가 진동을합니다
이건 향수냄새도아니고 무슨 피죤냄새도아닌 이상한 냄새가 심하게납니다.
물품을 다시 반송처리했고 그걸받으신 고객님은
새옷냄새라고 하십니다.
저희 직원모두에게 맡아보라고 한결과 다 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이럴경우 저희가 그 옷을 환불해줘야하는건가요?
재화로써의 가치가 심하게 떨어지도 냄새가 나는것에대해서 부정하고
환불을 받으려고 억지를 부리고있습니다.

그분이 말하시길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한다고 하시기에 답답한마음에 저도 문의드려봅니다.
소비자의입장에서 상담해주시는것은 알겠으나
판매자의 답답한 입장에서서도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의 반품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4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4
1384451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한식 2025-03-14
1384450 식음료 싱싱농수산 김기성 2025-03-14
1384449 생활가전 LG전자 신미정 2025-03-14
1384448 생활용품 밴드입점 예쁘자나- 에이미하우스 박정순 2025-03-14
1384447 기타 전주 블리비 민아영 2025-03-14
1384446 기타 (주)골프프렌드 대전 대덕점 김종구 2025-03-14
1384445 유통 쿠팡/에이팩토리 신영경 2025-03-14
1384444 통신 업셀그룹(경기북)본점 황성경 2025-03-14
1384443 기타 하프클럽 하은지 2025-03-14
1384442 생활용품 에싸 신용우 2025-03-14
1384441 기타 G마켓 강동호 2025-03-14
1384440 유통 CJ온스타일 김승이 2025-03-14
1384439 생활용품 120브로 천윤기 2025-03-14
1384438 금융 조블페이 김영롱 2025-03-14
1384437 생활가전 비에스온 윤성민 2025-03-14
1384436 유통 SSF SHOP 최혜진 2025-03-14
1384435 유통 네이버쇼핑 박동산 2025-03-14
1384434 기타 숨고 이필수 2025-03-14
1384432 유통 주연테크 권도율 2025-03-14
1384429 유통 G마켓 김준동 2025-03-14
1384426 서비스 평택팽성대신택배 김장영 2025-03-14
1384424 유통 쿠팡 김정두 2025-03-14
1384421 생활가전 kt 텔레캅 CCTV 이윤희 2025-03-14
1384420 기타 VIAGGIO 이은숙 2025-03-14
1384419 서비스 대신택배 팽성점 박명철 2025-03-14
1384414 생활용품 가나스윔 신나라 2025-03-14
1384408 기타 딜팡골프 백종찬 2025-03-14
1384407 생활가전 코웨이 김선미 2025-03-14
1384401 항공·여행 위플레이 (APP) 강가민 2025-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