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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어코리아 ] 새로 구입한 냉장고의 고장 수리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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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해창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03-12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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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냉장고의 냉장실 온도센스 불량으로 인해 수리를 요청하였으나 묵묵부답으로 일상생활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품명 : 캐리어 모드비 601리터 4도어 냉장고
●구입일자 : 2024.10.06
●현재 냉장고 상태 :  냉장실 기능 불량(냉장실 외부설정온도 영상1도이나 냉장실 내부온도는 영상5도로 유지)
●문제점 : 영상5도로 유지되는 냉장실의 반찬(김치, 나물등)은 며칠내로 쉬어버림. 물도 그다지 차지 않음.

□ 냉장실이 차지 않다고 여겨져 캐리어 서비스센터에 서비스 요청을 하였고 서비스로 방문한 기사는 온도 측정기로 냉동실에서 냉장실로 이어지는 작은 구멍에 온도센스를 집어 넣어 -9로 나온다고 이상없고 정상이라고만 함.  그래서 냉장실에 온도계를 2개 사서 넣어 두니 영상 5도로 나옴.  그리고 며칠이 지나도 계속 영상 5도로 유지되어 다시 서비스를 요청 2번째도 정상으로 진다함.  또 며칠이 지나도 냉장실은 계속 영상 5도로 유지됨 이에 또다시 서비스를 요청하고 제사 직접 서비스기사를 맞이하려 물으니 영상 5도는 정상이라고 함.  이에 험청난 답답함과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치 못할 만큼 화가 치밀어 참기 어려움.
3번을 서비스기사를 불렀으나 모두 정상이라고만 하였고 캐리어본사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방에도 5번 글을 올렸으나 묵묵부답이었습니다.
- A/S 신청문의 1588-7100 케리어 냉장 고객센터로 하였으나 기사님이 정상이라고 하면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 함. 
- 그래서 구입한 대리점에 문의도 하고 직접 찾아갔으나 이 또한 책임 소재는 캐리어 회사에서 책임이 있다고만 답변입니다.
■지난해 10월에 구입한 냉장고가 4개월도 채되지 않아 냉장실 온도가 영상5도 유지는 정상이라고만 하는 캐리어 냉장고 회사를 고발합니다.

냉장고는 일상 사람이 살아가는데 식품보관으로 필수적인 가전제품인데 냉장실의 기능을 못하는 제품을 정상이라고만 하고 판매할 땐 좋은 제품으로 소개하고는 팔고 난 후에는 내몰라라하는 캐리어회사는 책임을 져 줄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청합니다.
제발 소비자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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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하자로 인한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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