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907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0750 기타 네오메디제약 서교진 2025-03-05
1380749 기타 런던베이직교복사 강효주 2025-03-05
1380746 생활가전 위버스마인드(뇌새김) 유소민 2025-03-05
1380740 자동차 업체 김채환 2025-03-05
1380739 기타 킵푸드 임소라 2025-03-05
1380734 기타 도래울미용실 박수빈 2025-03-05
1380731 기타 나인스쿨 박진희 2025-03-05
1380722 건설 (주)서한 김동환 2025-03-05
1380721 통신 LGU+ 최재성 2025-03-05
1380720 휴대전화 다니엘서비스센터 이주연 2025-03-05
1380716 건설 (주)서한 최하령 2025-03-05
1380713 건설 (주)서한 김영애 2025-03-05
1380706 서비스 (주)문리버 아이템스카우트 박상천 2025-03-05
1380705 건설 (주)서한 이태희 2025-03-05
1380703 건설 (주)서한 황재용 2025-03-05
1380699 기타 벧엘컴퓨터 이경진 2025-03-05
1380697 건설 (주)서한 서한예비입주자 2025-03-05
1380695 기타 대성셀틱 김정혜 2025-03-05
1380689 건설 (주)서한 형성환 2025-03-05
1380685 통신 KT 천정환 2025-03-05
1380677 건설 (주)서한 이두리 2025-03-05
1380675 식음료 씨피엘비(주) 배유빈 2025-03-05
1380674 건설 서한이다음 이주현 2025-03-05
1380673 건설 (주)서한 정송이 2025-03-05
1380672 식음료 씨피엘비(주) 배유빈 2025-03-05
138066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윤 2025-03-05
1380666 생활용품 여신제이 이미영 2025-03-05
1380664 건설 (주)서한 안현정 2025-03-05
1380662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유상희 2025-03-05
1380661 건설 주 청암 김학희 2025-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