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태양초 고추가루라고 속여파는 상점주인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산 태양초 고추가루라고 속여파는 상점주인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수민
  • 조회수 : 1,643회
  • 작성일 : 11-12-21 12:09:09

본문

어머니께서 김장을 하기 위해 자갈치 새벽시장이 유명하고 또 싸게 좋은제품을 살수 있다고 하시면서 새벽부터 김장을 하기 위해 자갈치 새벽시장을 갔었습니다.
김장을 해서 저희 가족뿐만 아니라 임신한 제친구와 저의 예비 시어머님께 보내드리기 위해 저의어머니께서는 좋은고추가루를 사기위해 자갈치 시장을 가신거죠.
그래서 "밀양상회"라는 곳에서 제일좋은 고추가루라고 하면서 한근에 22.000원을 주고 두근을 사서 오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손수 액젓에가 천일염까지 구하셔서 정말 정성이 대단하셨어요.
그래서 오전 부터 어머니랑 함께 김장을 무려 5시간에 걸쳐 했습니다.
작년에 남아있었던 고추가루가 조금있었지만 임신한 친구와 예비 시어머님꼐는 좋은걸 보내야 한다시면서 새벽에 사온 고추가루로 김장을 했고 일부남은 양념으로 저희집 김장을 했었죠.
5시간의 김장을 끝내고 택배를 불러 거제에 있는 임신한 친구집이랑 예비시어머님댁에 택배를보냈습니다.
오후저녁쯤.. 생김치와저녁을 먹으려고 김치통을 여는순간!!!
이게.. 뭔ㄱㅏ요??????????????????
고추가루가이상한걸 느꼈습니다.
국산고추가루가 아니라는걸..
김치통에 담겨있는 배추가.. 고추가루랑 분리?되는거 아니겠어요?
고추가루가 퍼져서 양념이 되어야 하는데.. 물과 기름이 분리되듯이 고추가루가 물과 분리가되네요..
얼마나 놀라셨는지 어머니께서는 빨리 택배취소를 해야 하는건 아니냐고!! 너무 당황하셨고 저 역시 너무 놀라고 분해서 이렇게 고발하게 도ㅣ었습니다.
중국산?고추가루인지 아님 다른정체의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이렇게 음식을 가지고 속여파는 상인은 혼이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나요?
저희가 싼 고추가루를 찾은것도 아니고  제일좋은걸로.. 보내야하는거라 좋은걸로 달라고 상인주인에게 몇번씩이나 이야기 하셨다는ㄷㅔ.. 자기가족이면 이렇게까지 하겠습니까?
이런사기성 상인들은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가 먹는 한국인이면 하루라도 먹지 않을수 없는 고추가루로 장난을 치다니..
가만있으면 그런사기꾼 상인들이 계속 이런식으로 장사를 할거라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저런상인들없이 저희 고객들이 의심하지않고 구매할수 있도록 처벌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고추가루 고르기위해서 새벽시장까지 가서 구입하셨는데 국산이 아닌것 같아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주문한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계약해제 사유에 해당되어 구입가의 환급등 금전적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내용증명우편으로 사업자측에 통보하거나 소비자 관련 유관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공급한 상품의 원산지를 사실과 다르거나(예;중국산을 국내산) 모호하게 표시 광고함으로서 소비자를 오인시킬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행위는 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로서 표시광고법에 저촉되어 공정거래위원회에 시정조치 등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4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1503246 생활용품 데일리앤쿡 황원형 2026-04-17
150324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1503244 통신 LGU+ 편오남 2026-04-17
1503243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이병호 2026-04-17
1503242 자동차 제이스모빌리티 이태원 2026-04-17
1503241 유통 쿠팡 김성용 2026-04-17
1503240 식음료 컬리 노윤지 2026-04-17
1503239 금융 한미컴퍼니 최은숙 2026-04-17
1503238 생활용품 패피스 여윤진 2026-04-17
1503237 서비스 취업의 신 김혜빈 2026-04-17
1503236 유통 (주)연우바이오 김태화 2026-04-17
150323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17
1503234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은창 2026-04-17
1503233 기타 덴탈스 김지현 2026-04-17
1503232 생활가전 LG전자 정혜선 2026-04-17
1503230 생활용품 시선인터네셔널(잇미샤) 노병애 2026-04-17
1503221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타 포항지점 김성은 2026-04-17
1503218 유통 네이버쇼핑 유병현 2026-04-17
1503215 서비스 짐박스(헬스장) 조아라 2026-04-17
1503214 식음료 과일파는청년 이현주 2026-04-17
1503213 유통 삼성제약 박종화 2026-04-17
1503209 항공·여행 모두투어 강길성 2026-04-17
1503204 생활용품 쿠팡로지스틱스 김상진 2026-04-17
1503202 기타 오야밸리카페 백설영 2026-04-17
15032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199 유통 asome 강세미 2026-04-17
1503197 자동차 한국지엠 허윤영 2026-04-17
1503196 통신 LGU+ 박채은 2026-04-17
1503195 생활가전 피캄 김수연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