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80 엔진 오일필터 잘못 결합으로 인한 오일 누유로 인한 클레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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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핸즈온양현대서비 ] GV80 엔진 오일필터 잘못 결합으로 인한 오일 누유로 인한 클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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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준영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25-03-05 17: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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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하 3758 GV80을 강진식(1962년생)님이 회사 출퇴근용(청량 ⟷ 부산고속도로)으로
사용하고 있으신데 1월 6일 오후 4시 퇴근시에 광안대교에서 차가 밀려 서행하는 중
엔진오일이 새고 있다는 옆차의 다급한 알림에 급하게 블루핸즈 대연남부점에 차를 입고하니
엔진오일이 거의 없는것을 확인 하였다. 그래서 원인은 엔진오일 교환 후 가스켓을 잘못 결합
하여 2번 찌그러져서 압력에 의해 끊어진 것을 확인하고 엔진오일 교환을 한 작업자 잘못임을알게 되었다.
수리를 완료하고(163,416원) 다음날 지난번 교환했던 블루핸즈 온양현대서비스에 작업자 실수
이니 수리비와 기름냄새로 인한 차량하부커버 교체와 엔진오일 교환시 엔진커버 깨짐이 있는것으로 간주하니 엔진커버 교체 요청하니 사장이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주지도 않다가 힘겹게 한 회의에서 작업자 실수가 아니라고 우기면서 엔진오일 교환 후 주행거리 1,000KM이하로 엔진오일 누유를 발견하였으면 본인의 잘못이나 4개월이나 지났으며 14,000KM나 운행했으니
본인들과는 아무 상관없다는 태도를 하며 피해를 본 우리에게 억지를 부리고 있는것처럼 말하여 모멸감을 주었고 소비자고발센터나 현대자동차에 신고를 해도 전혀 상관없다고 신고를
하라고 하며 피해자인 우리에게 바쁘니까 빨리가라는 뉘앙스로 도리어 나쁜 사람이 된 것처럼 느끼게 하였다. (오일필터 보증기간이 1,000KM 인가? 현대메뉴얼은 20,000KM 교환이라고
되어있는데)

만약 옆차에서 알려주지 않아 엔진오일이 누유 된지 모르고 자택 부산 남구 용호동에서
회사 울산 공단까지 운전하다가 엔진이 눌러붙는 등 2차 사고라도 당하게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걱정과 차를 탈 때마다 엔진오일이 거의 없이 운전했는데 엔진에 문제가 생겨
차가 서지 않을까? 하는 트라우마까지 생겨 10여일에 시간이 지난 후 불만을 접수 하게
되었다.

블루핸즈 온양현대서비스에서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빠른 대처를 하였으면 일반 해프닝으로 간주하고 넘어갔을 것이지만 항의하는 사람을 별것도 아닌 일에 귀찮게 일도 많고 바쁜데 방해나 하며 과하게 수리를 요구하는 나쁜 사람처럼 취급을 당하니 황당하고 괘씸한 마음이
든다.
그래서 요구하는 것은 위에 것 포함하고 엔진 오버홀도 요구한다.
(이는 엔진오일이 없는 상태로 운행하여 엔진 내부에 그을림 또한 탄내가 많이 남.)

추신 1
이건 다른 타 수리센터에도 문의 한 결과 작업자 실수가 맞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만약 현대자동차에서도 똑같이 대응하여 같은 답을 내 놓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고 유튜브 사건사고를 취재하는 유튜버들에게도 내용을 보내어
자동차 값이 9천만원이나 되는 GV80을 엔진오일 교환하면 엔진오일이 저절로 새는 것이
맞는지?
작업자 실수가 맞는지 물어볼 생각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회사인 현대자동차의 답을 기다린다.
추신 2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말이 안되는 상황인데 블루핸즈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지
괘탄스럽다.

첨부: 1. 수리비내역, 2. 관련사진(2단으로 찌그러지고 잘못된 결합으로 압력에 못이겨 끊어진
    사진) - 실물도 가지고 있음.

이렇게 현대자동차에 불만접수를 하였고

2월 4일 17:40분경 전화통화로 현대자동차 울산하이테크 네트워크팀 김용태 상담사
(010-7761-3785)와 상담하였는데 현대자동차는 블루핸즈 온양현대서비스(개인사업자)와
우리와의 일이지 본인들과는 상관없다고 발뺌했다.
하지만 중재를 해보겠다고 하며 엔진오버홀은 금액이 많이 드니 현대자동차와 상의하면
어떻겠냐며 울산하이테크센터에 문의하라고 했다.
문의 후 연락을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 않고 2/14,17,19,21,24,25,27일까지
직통번호인 052-283-7446은 연결되지도 않고 김용태 상담사도 전화통화가 안되었다.
정말 시스템이 엉망이고 서로 미루고 핑퐁치듯이 한다. 괘탄할 뿐이다. (차량가격이
9300만원이다!!)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온양현대서비스)에 요구하는 조치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진정어린 사과 (1,000KM 이상 운행은 해줄수 없다는 둥 말도 안되는 비상식적인 말만 늘어놓음)
2. 오일 필터 교체비(163,416원) - 타업체 긴급 수리함.
3. 차량하부커버 교체 (현재 차량 운행시 기름찌든 냄새가 엄청 올라와 실내 공기 혼탁)
4. 엔진커버 교체(엔진오일 교체시 파손 시킴)
5. 엔진오버홀 (오일이 없는 상태로 운행했기에 다수의 전문가들이 엔진내부에 탄내가 많이나서 오버홀 해야한다고 함.(차량가격이 9,300만원입니다.)

힘없는 시민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고발밖에 없어서
방법을 취하니 잘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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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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