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없는 사장 오히려 고객을 경찰에 신고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o 네일& 뷰티 ] 사과 없는 사장 오히려 고객을 경찰에 신고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지혜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25-03-08 22:01:51

본문

네일 아트에 아들을 손톱을 손질하기 위해 방문했다. 손톱 손질이 끝내고 나온 아들
손톱 밑에서 피긴 나오기 시작하였고
다시 아들과 함께 그 네일 샾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지혈이 되지 않았던 아들 손톱에 소독도 해주지도
않고 응급처치를 물티를 쥬며 누르고 있으라는
사장의 태도와 언행은 무척이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아무 조치 없고 그냥 쇼파에 앉아 물티슈로 흐르는 피가 멈출 때까지 기다리는 상황
분노가 치밀어 올라 사장한테 따지자 사과한마디도 없고 오히려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전화를 건
사장 . 덕분에 경찰아저씨 나왔지만 저보고 참으라는 상황이 ㅜ 상대방은 사과할 의사도 없고 환불해 줄 의사도 없다고만 밝혀서 이렇게 글 올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의 과실로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손해배상에는 향후 치료비도 포함되므로 이후 발생될 치료비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향후치료비에 대한 의사의 견적서가 필요할 것이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222 생활용품 친절한마이쮸 최진혁 2025-03-19
1386220 유통 네이버 밴드 방영례 2025-03-19
1386218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김가영 2025-03-19
1386206 생활용품 지그재그 서은채 2025-03-19
1386204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숙영 2025-03-19
1386194 서비스 와이제이독학사 이승미 2025-03-19
1386191 생활용품 주식회사뷰티크 허경원 2025-03-19
1386178 생활가전 코웨이 박종현 2025-03-19
1386171 통신 skylife 조범연 2025-03-19
1386170 항공·여행 카카오티

처리중

신윤지 2025-03-19
1386168 식음료 널담 김나라 2025-03-19
138616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재윤 2025-03-19
1386156 식음료 국대푸드 양윤선 2025-03-19
1386154 기타 세일신용정보 김효연 2025-03-19
1386140 생활용품 바비엘 이은정 2025-03-19
1386139 기타 플랜피트니스 박찬욱 2025-03-19
1386138 유통 KT알파 쇼핑 정유진 2025-03-19
1386137 기타 구글스토어 나혜원 2025-03-19
1386136 유통 GS25시

처리중

과다 청구
조재권 2025-03-19
1386135 금융 미래와 행복 이종성 2025-03-19
1386134 금융 DB손해보험 김정순 2025-03-19
1386133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최락도 2025-03-19
1386132 유통 로망스토어 권재업 2025-03-19
1386131 생활용품 태원리지에전자상거래유한회사(kutaelen.com) 최현도 2025-03-19
13861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9
1386129 항공·여행 아고다 한병찬 2025-03-19
1386128 기타 성남 드이자르 산후조리원 손미연 2025-03-19
1386127 항공·여행 부킹닷컴 노명순 2025-03-19
1386126 기타 일등맘 산모교실 김나현 2025-03-19
1386125 통신 KT 임라희 202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