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판매자 때문에 물질적으로도 피해 보고, 정신적으로도 피해보내요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판매자 때문에 물질적으로도 피해 보고, 정신적으로도 피해보내요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주현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08-03 07:57:57

본문

안녕하세요. 에어컨 인터넷 구매시 피해를 봐서 이렇게 상당신청합니다.

지난 7월 23일 11번가에서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940,300원에 구입했으며, 그당시 오픈마켓 대부분이 90~100정도면 같은

물건을 구할수 있었습니다만 그나마 구매후기가 좋은 곳을 골라 신청했습니다.

3일 특급배송이라고 써있는데 연락이 계속 없다고 28일 전화와서 물건 수급이 안

되서 그러니 다음주에 배송해주겠다고 합니다. 전 괜찮으니 주중에 사람없고

다음주 주말에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7월 31일에 전화가 와서 물건이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합니다. 대신 선풍기 한대 보내준다고 합니다. 전 그동안

기다린것도 억울하고 필요도 없어 됐으니 설치해 달라고 하니 그럼 10만원 더

내면 해준다고 합니다. 물건이 없다고 방금 해놓고 10만원 더 내면 해준다고 하

는게 말이 됩니다. 운전중이라 내일 전화달라고 하곤 집에 가서 보니 11번가에

170만원정도에 물건을 팔고 있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11번가 글을

썼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어 오늘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화를 냅니다

11번가에 난리 쳤다고.. 제가 정당하게 구매한 물건이 가격 올랐다고 10만원

더 내라고 하는데 난리 안칠 소비자가 어디 있습니까?? 억울하지만 일단 에어컨

가격이 무더위 때문인지 너무 올랐고, 하루빨리 받고 싶어 11번가에 올린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럼 결론을 말해 달라고 했더니 그냥 기다리랍니

다. 배째라는 식이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가 설치업자한테 얘기해서 10만원 설치비

로 더 뜯어내서 더 받아내면 그만이지만 자기네는 양심적이라 이렇게 대놓고 얘기

한거니 양심적이라고 합니다.. 정말 사기꾼 같았습니다.. 그리곤 바쁘니 오후

5시 넘어 통화하자고 합니다. 에어컨도 없어 못 판다는 사람이 바쁘다뇨??

제가 고객인데 저랑 얘기도 안 끝났는데 자기가 끝냅니다.

그리곤 금일 저녁 8시 반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도서관이고 해서 조용히 예

예 만 했고, 판매자는 무슨 배짱인 큰소리치며 해줄테니 11번가에 글 지우라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신경쓰는것도 귀찮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휴대폰으로

글을 바로 지웠는데, 5분 정도 뒤에 다시 전화 와서 "11번가에 글 그렇게 올린

사람 황주현씨밖에 없네, 노파심에 얘기하는데 구매후기 작성 잘 해요.. 10만원

더 내고 산 사람도 있으니.." 이러는 겁니다. 전 너무 너무 기분 나빠서 일단

도서관이니 끊고 나가서 다시 전화해 욕은 안했지만 화를 냈고, 컴플레인 건다고

얘기하고이름을 물어봤습니다. 당사자는 김준영이라고 하고, 다시 한번 절

향해 "아~5단지"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저는 고객입니다. 작은 돈도 아니고 90만원 이상의 물건을 구매한 사람입니다.

제가 을의 입장이라 해도 이럴수는 없는건데, 마치 부하직원한테 하듯이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이렇게 상담을 요청하며, 저는 그냥 끝낼 생각 없으며

23일부터 지금까지 시간에 대한 보상(와이프가 임신해서 더위를 더 탔으며,

이 일 때문에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습니다.)과 정신적인 보상, 그리고 그당시에

그 가격이면 그 에어컨을 살 수 있었는데, 판매자 때문에 늦져서 생각 가격

차액을 보상 받고 싶습니다. 그쪽에서 설치해준다는건 위에 쓴대로 설치업자한테

말해 10만원 더 뜯고 하는 사기꾼기질이 있는 분이니 상태 안좋은 물건

 줄지도 모르고,못 믿어워 싫고, 다른 업체 구입하게 보상해 줬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최대한 빨리 조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첨부파일은 그제 제가 11번가 글쓸때의 그쪽에서 올린 에어컨 판매화면을

 캡쳐한 것과 제가 구매한 내역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에어컨을 주문하시고 배송지연과 판매자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05 유통 네이버쇼핑 최혜진 2026-05-04
1507704 자동차 한국지엠 두하형 2026-05-04
1507703 식음료 세계최강냉면 남용희 2026-05-04
1507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01 기타 토스인컴 유정훈 2026-05-04
1507700 유통 쿠팡 이상익 2026-05-04
150769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98 생활가전 아이닉 박순석 2026-05-04
1507697 식음료 카카오톡 (힘내라 농가) 장진우 2026-05-04
1507696 생활용품 Onkobuy 권동현 2026-05-04
1507695 생활용품 하늘봄네일 인계점

처리중

회원권
김민서 2026-05-04
1507694 유통 디브리 윤현경 2026-05-04
1507693 서비스 novelmates 오연서 2026-05-04
1507692 통신 KT 박형빈 2026-05-04
1507691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곽재진 2026-05-04
1507690 기타 어린이집 김지연 2026-05-04
1507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민성민 2026-05-04
1507688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5-04
150768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86 생활용품 바우트 김지은 2026-05-04
1507685 생활가전 하이마트 홍미연 2026-05-04
1507684 유통 https://m.yes24.com/home/usedshop?utm_source=google_m&utm_medium=cpc&utm_campaign=book_m&utm_content=ys_250527_google_m_cc_book_m&utm_term=%EC%98%88%EC%8A%A424%EC%A4%91%EA%B3%A0%EC%84%9C%EC%A0%90&airbridge_referrer=airbridge=true&channel=google.adwords&ca 김두수 2026-05-04
1507683 생활용품 Pivelmk01 박기열 2026-05-04
15076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81 식음료 인포벨 박종태 2026-05-04
1507680 식음료 백세청윤 김은영 2026-05-04
1507679 생활용품 루이컴퍼니 이경숙 2026-05-04
1507678 생활가전 이스트라TV

처리중

티비반품
김희락 2026-05-04
1507677 유통 CJ온스타일 이정화 2026-05-04
1507676 생활용품 칠칠애미리3호점

처리중

환불거절
김연주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