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용교
  • 조회수 : 2,006회
  • 작성일 : 11-11-15 13:17:2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스포츠신문 광고를 보고
헨리퀸스 등산복 회사에서 의류를 구입하였습니다.
선금으로 59800원을 입금하였는데,물건이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의류가 여러군데 칼로 찢어져있는 옷이었습니다. 바로 회사로 전화를해서 항의를 했더니, 다시 보내주면 새것으로 다시 보내준다고 하길래 택배는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자기들이 부담하겠다고 했습니다.
택배로 반품을 하고 몇일이 지나도 물건이 오지 않길래 전화했더니
대한통운으로 안보내고 우체국 택배로 보냈다고, 저보고 택배비를 부담하라고 합니다.
물건이 불량품을 보내놓고 저한테 택배비를 물으라는게 말이되냐고 항의를 하였지만, 대한통운이 아닌 우체국택배라서 물어야한다고 합니다.
제가 대한통운이 아닌 다른업체로 물건을 보내면 제가 부담을 해야한다는 안내를 받았다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전혀 그런 안내도 없이 무조건 물어야한다고 하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현제 물건도 다시 받지못하고 돈도 환불을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아무리 금액이 고가가 아니더라도, 시골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저에게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조속히 해결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발생으로 교환을 받으시는 중에 배송비문제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제품 하자로 교환하는 경우에는 소비자에게  배송비 청구는 부당한 것으로 정하고 잇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906 생활가전 LG전자 임성조 2026-04-16
1502905 기타 피으 윤화은 2026-04-16
1502904 자동차 한국지엠 김상수 2026-04-16
1502903 기타 용산구 아메리칸요가 김하영 2026-04-16
1502902 항공·여행 네이버-떠나요닷컴-안녕동해야 펜션 이재용 2026-04-16
1502901 서비스 골윈스포츠 정한주 2026-04-16
1502900 식음료 오마이닭(헤세드요샙) 최혜경 2026-04-16
1502899 기타 머니업클래스 황인태 2026-04-16
15028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2897 금융 금싸라기ㅡ주식정보업체 이대성 2026-04-16
15028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하자
김수자 2026-04-16
1502895 기타 바디프랜드

처리중

A/S
길태현 2026-04-16
150289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신윤정 2026-04-16
1502893 통신 KT 김현근 2026-04-16
1502892 생활용품 한샘 이소희 2026-04-16
1502891 생활용품 엠케이 홀딩스 노정순 2026-04-16
1502890 생활가전 드리미 로봇청소기 이순자 2026-04-16
1502889 생활용품 vient 윤주희 2026-04-16
1502888 생활가전 삼성전자 나 윤옥 2026-04-16
1502887 생활용품 샤오둥시 포마오 상무 유한회사 김은숙 2026-04-16
1502886 기타 쿠팡 이현주 2026-04-16
1502885 유통 쿠팡 정승준 2026-04-16
1502884 생활용품 키즈마일 퍼기 손신애 2026-04-16
1502883 생활용품 베이스튠 조형근 2026-04-16
1502882 생활용품 키즈마일 퍼기 손신애 2026-04-16
1502880 생활용품 니쁜스 이다은 2026-04-16
1502879 생활용품 세계로 가구(네이버에서 구입) 김명옥 2026-04-16
1502878 유통 유튜브 박균희 2026-04-16
150287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한울 2026-04-16
15028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