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경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25-03-11 20:23:47

본문

안녕하세요.저희가 작년12월에 펠리세이드신차를 사전예약하고 차가 나왔다고해서 돈을 완불하고 차가 금요일 나오니 해서  보험을 들라고해서 보험을 들었습니다.  차가 나온날 전화가 왔어요 . 탁송 중에 차가 기스가 나서 지점장 이랑 본사랑 얘기해서  다시  새채로 해주신다고 조금만 양해 부탁해달라고 해서
언제쯤 나올까요?ㅏ하니 자기쪽에서 실수한부분이라 최대한 빨리 해서 1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길래 일단 알겠습니다 했어여.
근데 오늘 3월 11일 월  전화가 왔어요 차가 나왔다고, 그래서 차대번호 불러 달라고 하니깐 잠시만요 다시 전화드릴께요 하더니 전화와서 차대번호 불러주시는데  기스가난 차대번호인거에요. 즉 기스가 난차를 다시 수리해서 고객한테 새차라고 하면서 속이고 주는거에요.
이건 아니잖아요. 차값이 한두푼도 아니고 적금 깨고 돈을 다 끌어모아서 구입하는 새차를  기스가나서 수리한 차를 누가 사겠어요,.
거짓말로 고객을 속이고 우롱한거잖아요. 그러더니 다시 차가 나올려면 4~5개월 걸리다는거에요. 고객이 호구인가요?
자기네가 실수 해놓고 더 기다리라고 이자포기하고 어쩔수 없이 차값때문에 적금깨고 차값 준비해서 주니... 피해는 왜 소비자만 봐야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387 생활가전 LG전자 한혜림 2025-03-10
1382379 통신 LGU+ 박태준 2025-03-10
1382378 생활가전 코웨이 최은선 2025-03-10
1382373 기타 류앤라이크 이혜인 2025-03-10
1382372 기타 STAR ✨ STO 김영덕 2025-03-10
1382371 서비스 로젠택배 이미화 2025-03-10
1382370 자동차 BMW 이영기 2025-03-10
138236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선희 2025-03-10
1382368 유통 롯데ON 김영우 2025-03-10
1382367 기타 근로복지공단통영지사 최성완 2025-03-10
1382365 기타 주부. 복지관소속 신말련 2025-03-10
1382356 기타 누수탐지설비박사 홍수진 2025-03-10
1382353 기타 소나산 조양주 2025-03-10
1382347 식음료 고기중독 정영재 2025-03-10
1382337 기타 도어락 채상규 2025-03-10
1382336 생활가전 코웨이 김달호 2025-03-10
1382334 통신 KT 권성택 2025-03-10
1382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0
1382332 유통 DUD 디유디 조인주 2025-03-10
1382331 유통 롯데백화점 김미영 2025-03-10
1382330 생활용품 에이커스터머 이성민 2025-03-10
1382329 생활용품 데상트코리아 고우리 2025-03-10
1382328 생활용품 BRONN 한충강 2025-03-10
1382327 유통 다로피씨 강순룡 2025-03-10
1382326 생활용품 원트유 패션 김수인 2025-03-10
1382325 생활가전 SK매직 이동희 2025-03-10
1382324 통신 KT 모유진 2025-03-10
1382323 유통 홈플러스 배송 주민희 2025-03-10
1382322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기승 2025-03-10
1382321 생활용품 바이린샵 스타필드 수원점 강신혜 2025-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