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가이드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기어때 ] 현지 가이드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용수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26-04-19 11:30:14

본문

3월 20일(월) 13:50분 출발, 4월 3일(금) 19:30분 도착, 일정으로 약 20명 정도가 태항산을 다녀왔다.
애초에 기재된 옵션관광비는 100-350불로 기재되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최대 350불을 준비했다.
그런데 출국장 여기여때 부스에 가서 배부된 일정표를 보니, 대 여섯개의 옵션 관광지가 추가로 표기되어 있었다.
현지에 도착하니, 가이드는 추가로 표기된 관광지 두세곳을 추가하여 1인당 450불을 받겠다고 했다.
우리 일행은 토의 끝에, 준비해온 달러가 350불 밖에 없어서, 추가 100불을 줄 수 없다고 했더니,
가이드가 그러면 가이드를 그만 두겠다고 하여, 우리는 여기어때 본사로 전화를 한다고 하니, 350불로 해주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날은 관광일정은 없고, 쇼핑센타을 두곳이나 더 돌았다.(기존 쇼핑 3회 이외)

해외여행객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현지 가이드 뿐인데, 시작도 하기 전에 가이드를 그만 둔다고 하여, 우리는 황망한 마음을 금치 못하였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를 바란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여러가지 불미스러운일을 겪으셔서 속상하셨겠습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714 생활용품 쿡셀후라이팬 안영실 2026-04-15
1502713 기타 약손명가 이소담 2026-04-15
1502712 기타 세탁특공대 한다운 2026-04-15
1502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710 기타 보니따필라테스 창원대원점 강민주 2026-04-15
1502709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8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5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조인선 2026-04-15
1502699 생활용품 안다르 황치우 2026-04-15
1502696 생활용품 바스포르 김현지 2026-04-15
1502695 유통 Queenit 퀸잇 김순영 2026-04-15
1502691 통신 카카오톡 황혜윤 2026-04-15
1502690 자동차 서울카프러스 블박.썬팅 임정우 2026-04-15
1502689 생활가전 가구느낌 김모영 2026-04-15
1502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고은 2026-04-15
1502687 유통 사조원(나주) 김강석 2026-04-15
1502680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연 박건우 최봉군 2026-04-15
1502673 통신 KT 최범찬 2026-04-15
1502669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아 2026-04-15
1502666 기타 알파바디(ALPHABODY) 조준호 2026-04-15
1502664 생활용품 포더홈 이성미 2026-04-15
1502663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희 2026-04-15
1502660 건설 대경타일건재 (조진호)605-26-06925 박용성 2026-04-15
1502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55 기타 멜킨스포츠 정주용 2026-04-15
15026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현 2026-04-15
1502651 유통 칼로 부스터 김상수 2026-04-15
1502650 유통 쿠팡 마대성 2026-04-15
1502644 기타 SK홈쇼핑 이효순 2026-04-15
1502640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김이숙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