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인가에서자꾸연락이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보증보험인가에서자꾸연락이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선
  • 조회수 : 5,155회
  • 작성일 : 12-03-30 15:23:40

본문

작년인가제작년쯤
엘지에서핸드폰을구입햇죠
근데 산지일주일도안되서핸드폰이 액정이나가버린거죠
그래서 교환을했어여 똑갓은걸로
그런데 몇달지나지안아
핸드폰이 액정이흔들리기시작한거예요
몇번서비스센터를찾아갓죠
하지만 갈때마다하는말은 못고친다는..ㅡㅡ....
그런게어딧냐구따졋더니
원래이렇게나온답니다
맙소사 원래이렇게 액정이떨리는핸드폰이어딧냐구요

그이후로 고객센터에 아무리항의전화를해도
해결되는건없고
그냥 핸드폰을 본사에 보내고 전화로 팀장인가?
아무튼 그사람한테 내가환불요청하는것도 아니고ㅡㅡ
내가지금까지낸돈은 어쩔수없으니 앞으로 단말기값못내겟다고하고
끝난줄알앗는데 ...............

 

 
서울보증보험? 이런데에서 자꾸연락이옵니다 ...
엘지에서 고소햇다고
뭔가해서 엘지에 전화햇더니 이상한말만하고
제가돈못내겟다고하니깐
상담원왈: 신용불량자되시면되겠네요고객님
ㅡㅡ 어이가없네요정말
그리고
나중엔 연결도안되고

어쩌다연결되서 팀장인가 그사람바꿔달라고하면
연락드린다는말만........ 일년째 ...........

 

집에는 서울보증보험에서오는 우편물이 수두룩...
이젠 은행거래도막힌다는 전화가 ..............
서울보증보험인가거기서는
본사에전화해서 해결하라고 번호까지 알려주셧는데
본사에선 연락해준다는말만자꾸하네요
자꾸연락도안되고
서울보증보험인가거기서는 독촉전화만오고

이거해결하려고 여기저기알아보고 방법을찾아보려고해도
찾아볼방법이 없네요..
마지막희망으로 글을올립니다.
저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396 기타 오버더 최희경 2025-03-10
1382387 생활가전 LG전자 한혜림 2025-03-10
1382379 통신 LGU+ 박태준 2025-03-10
1382378 생활가전 코웨이 최은선 2025-03-10
1382373 기타 류앤라이크 이혜인 2025-03-10
1382372 기타 STAR ✨ STO 김영덕 2025-03-10
1382371 서비스 로젠택배 이미화 2025-03-10
1382370 자동차 BMW 이영기 2025-03-10
138236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선희 2025-03-10
1382368 유통 롯데ON 김영우 2025-03-10
1382367 기타 근로복지공단통영지사 최성완 2025-03-10
1382365 기타 주부. 복지관소속 신말련 2025-03-10
1382356 기타 누수탐지설비박사 홍수진 2025-03-10
1382353 기타 소나산 조양주 2025-03-10
1382347 식음료 고기중독 정영재 2025-03-10
1382337 기타 도어락 채상규 2025-03-10
1382336 생활가전 코웨이 김달호 2025-03-10
1382334 통신 KT 권성택 2025-03-10
1382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0
1382332 유통 DUD 디유디 조인주 2025-03-10
1382331 유통 롯데백화점 김미영 2025-03-10
1382330 생활용품 에이커스터머 이성민 2025-03-10
1382329 생활용품 데상트코리아 고우리 2025-03-10
1382328 생활용품 BRONN 한충강 2025-03-10
1382327 유통 다로피씨 강순룡 2025-03-10
1382326 생활용품 원트유 패션 김수인 2025-03-10
1382325 생활가전 SK매직 이동희 2025-03-10
1382324 통신 KT 모유진 2025-03-10
1382323 유통 홈플러스 배송 주민희 2025-03-10
1382322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기승 2025-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