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기사 소비자 상품을 인질로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기사 소비자 상품을 인질로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윤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25-03-05 13:58:50

본문

안녕하세요 CJ대한통운 기사의 갑질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저는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건물 4층에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일하는 특성상 가끔씩 상자단위로 물건을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물건을 시키는 거래처에서 CJ대한통운을 이용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말도없이 물건을 1층에 두고 가셔서 처음에는 제가 직접 올렸으나
이게 반복이 되어서 전화를 해서 4층인데 계속 1층에 두고가시냐 했더니
기사측은 자기는 못올린다 돈필요없으니 이용하지 말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는 경우도 있었고
애초에 먼저 안내를 해줬으면 이해라도 했으나 아무런 안내도 없이 이런경우가 발생하니
저는 따로 방법이 없기에 CJ대한통운 고객센터로 문의를한뒤 기사측에서 이런식으로 대처를 했다
기분이 안좋으니 직접 와서 물건을 올려달라고 문의를했습니다
충분히 제가 직접 올릴수있었으나 기사의 대처가 너무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런뒤에도 1주일동안은 물건이 방치 되어있었고 여러번의 문의전화뒤에 물건을 올려주었습니다
문제는 그뒤에서 부터입니다
사무실에서 필요한 물건이 있어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면 주문한사이트가 CJ대한통운을 이용할경우
서울 중구지점으로 물건이 넘어온뒤 이동이 멈춰있어 다시 문의를 하면 물건이 파손되었다고
아무런 안내도없이 물건을 되돌리는등 기사가 보관하고 있다고 안내를 받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물건을 주문할때마다 이러니 저는 이건 고의적으로 볼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사가 보관하고있다는 말을 전해들으면 저는 파손되었어도 괜찮으니 그냥 보내달라고 받아본뒤 물건상태보고 판단하겠다고
문의를 하면 그때 되어서 기사가 물건을 반송했다고 소비자를 농락하는경우가 계속해서 생기는 상황입니다
그이후에 기사와 직접 통화를했지만 포장지가 뜯겼다는 어이없는 말로 배송을 못했다고 하는데
그냥 보내주셔도된다 내가보고 판단하겠다 말을하니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하더니 전화를끊고
그뒤에는 저의 연락처를 차단한 상황입니다
전화를했을때는 저의 주소지를 기사가 이미 인지를 하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파손건때문에 전화를 했다고하니 바로 저의 주소지를 알고있더군요
저는 생각합니다 정확한 주소지로 배송이 온것도 아니고 미리 안내를 한것도 아니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받아야만하는 서비스를 안하니 문의센터에 문의를 한거였고
그이후에도 사무실주소로 인터넷을 이용해 주문을하면 CJ대한통운 기사가 고의적으로 파손낸뒤에 물건을 돌려보내는
이상황이 저로써는 이해가 안갑니다
저같은 피해자 없게 이런부분은 꼭 공론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4477 유통 쿠팡 채수임 2025-03-14
1384475 기타 키즈봉봉 명지점 강여진 2025-03-14
1384474 생활용품 에싸 신용우 2025-03-14
1384473 기타 kuu.somcool.com 오진국 2025-03-14
1384472 유통 온라인 gs shop 차예성 2025-03-14
1384470 생활용품 슬립앤슬립 한혜정 2025-03-14
1384469 기타 해외직구 buybuyy.com 국성호 2025-03-14
1384467 기타 순천 아모르웨딩홀 김은재 2025-03-14
1384462 기타 상상의원 대전지점 이민정 2025-03-14
1384459 기타 SKmns 윤지원 2025-03-14
1384458 생활용품 Sk스토아 최정임 2025-03-14
1384457 유통 전자랜드 손하선 2025-03-14
1384456 기타 -하수구백프로 김지영 2025-03-14
1384455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강정민 2025-03-14
1384454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5-03-14
138445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강정민 2025-03-14
1384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4
1384451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한식 2025-03-14
1384450 식음료 싱싱농수산 김기성 2025-03-14
1384449 생활가전 LG전자 신미정 2025-03-14
1384448 생활용품 밴드입점 예쁘자나- 에이미하우스 박정순 2025-03-14
1384447 기타 전주 블리비 민아영 2025-03-14
1384446 기타 (주)골프프렌드 대전 대덕점 김종구 2025-03-14
1384445 유통 쿠팡/에이팩토리 신영경 2025-03-14
1384444 통신 업셀그룹(경기북)본점 황성경 2025-03-14
1384443 기타 하프클럽 하은지 2025-03-14
1384442 생활용품 에싸 신용우 2025-03-14
1384441 기타 G마켓 강동호 2025-03-14
1384440 유통 CJ온스타일 김승이 2025-03-14
1384439 생활용품 120브로 천윤기 2025-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