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없는 사장 오히려 고객을 경찰에 신고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o 네일& 뷰티 ] 사과 없는 사장 오히려 고객을 경찰에 신고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지혜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5-03-08 22:01:51

본문

네일 아트에 아들을 손톱을 손질하기 위해 방문했다. 손톱 손질이 끝내고 나온 아들
손톱 밑에서 피긴 나오기 시작하였고
다시 아들과 함께 그 네일 샾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지혈이 되지 않았던 아들 손톱에 소독도 해주지도
않고 응급처치를 물티를 쥬며 누르고 있으라는
사장의 태도와 언행은 무척이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아무 조치 없고 그냥 쇼파에 앉아 물티슈로 흐르는 피가 멈출 때까지 기다리는 상황
분노가 치밀어 올라 사장한테 따지자 사과한마디도 없고 오히려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전화를 건
사장 . 덕분에 경찰아저씨 나왔지만 저보고 참으라는 상황이 ㅜ 상대방은 사과할 의사도 없고 환불해 줄 의사도 없다고만 밝혀서 이렇게 글 올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의 과실로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손해배상에는 향후 치료비도 포함되므로 이후 발생될 치료비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향후치료비에 대한 의사의 견적서가 필요할 것이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4902 자동차 쏘카 정양미 2025-03-16
1384901 자동차 쏘카 정양 2025-03-16
1384900 자동차 쏘카 정야미 2025-03-16
1384899 식음료 그린라이트 김원택 2025-03-16
1384898 기타 센스짐24 구리점 이혜진 2025-03-16
1384897 기타 자영업 구경모 2025-03-16
1384888 식음료 삼양식품 박시아 2025-03-16
1384882 생활용품 제이와이컴퍼니코리아 김유진 2025-03-16
1384875 기타 대전삼익가구제일프라자점 김은선 2025-03-16
1384869 유통 롯데홈쇼핑 윤경애 2025-03-15
1384864 유통 싸다구마켓 김수현 2025-03-15
1384856 식음료 제주 엄마네 조용남 2025-03-15
1384855 기타 춘천퇴계식자재마트 박병진 2025-03-15
1384848 식음료 하이트진로 신예준 2025-03-15
1384847 통신 애플 코리아 정경구 2025-03-15
1384843 휴대전화 애플 이소윤 2025-03-15
1384841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김아름 2025-03-15
1384838 기타 음식점/신의한국수

처리중

LPG 가스
정태현 2025-03-15
1384837 기타 위너스타짐 최서하 2025-03-15
1384836 기타 디에어타운 박다예 2025-03-15
1384832 건설 롯데건설 최원석 2025-03-15
1384831 생활가전 클래파 (쿠팡)

처리중

배송오류
조대인 2025-03-15
13848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5
1384814 기타 짐 엘리트 진천점 박다영 2025-03-15
1384813 기타 당근마켓 내 매장 제주 농산물센터 이수진 2025-03-15
1384812 유통 쿠팡 이선경 2025-03-15
1384811 항공·여행 아고다 최서영 2025-03-15
1384810 유통 쿠팡 이태경 2025-03-15
1384807 항공·여행 아고다 송지수 2025-03-15
1384806 유통 네이버쇼핑 - 허니패밀리 스토어 오재환 2025-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